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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울시의원 인권리더쉽 아카데미

  • 등록 2013.11.12 09:54:49

서울시의회 인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희전)가 국가인권위원회와 함께 11월 7일 시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13 서울시의회 의원 인권리더쉽 아카데미 제2기’ 행사를 개최했다.
김희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우리 사회는 심각한 사회 갈등과 분열 현상에 직면하고 있다”며 “사회가 갈등과 분열에 처해 있더라도 우리가 꼭 지켜야 할 가치를 보장하고 보호한다면 우리 사회는 최소한도의 안전판을 확보하게 될 것이고, 그 가치는 바로 인권”이라고 밝혔다.
이날 대한민국 초대 인권대사를 지낸 박경서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와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 이창범 한국인터넷 법학회 박사 등이 초빙강사로 나와 ‘인권’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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