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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강동구, 제24회 다자녀 가정-기업(단체) WIN-WIN 프로젝트 결연식 개최

  • 등록 2023.12.07 13:07:43

 

[TV서울=신민수 기자]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지난 6일 ‘다자녀 가정-기업(단체) WIN-WIN 프로젝트’ 24번째 결연식을 구청 5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자녀가정-기업(단체) WIN-WIN 프로젝트’는 관내 기업이나 단체가 다자녀 가정과 결연을 맺고 매월 10만원의 양육비를 후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가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함께 아이를 낳고 키우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진행 중인 강동구의 대표적인 양육친화 사업이다. 2010년 첫 결연 이후 기업 및 단체의 참여가 늘어나 지금까지 총 92개 기업(단체)과 270개 가정이 결연을 맺고 양육비 9억 3천만 원을 후원했다.

 

6일 개최된 결연식에는 30개 기업(단체)이 55개 다자녀 가정과 결연을 맺고 1년간 양육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WIN-WIN 프로젝트 1호 결연 기업인 ㈜현대영어사를 비롯해 ㈜농협사료 등 21개 기업(단체)들이 결연을 맺은 이후 다자녀 가정을 지속 후원하고 있다. ㈜알에프텍 등 9개 기업(단체)는 이번 결연으로 새롭게 참여하게 되었다.

 

강동구는 저출산 문제 해결 및 양육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특별장려금, 입학축하금 등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강동구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지를 바탕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 양육친화적 환경을 조성하여 저출산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준석 "부정선거 증거 있나"…전한길 "선관위 서버 까봐야"

[TV서울=이천용 기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27일 '부정 선거'를 주제로 한 '끝장 토론'으로 맞붙었다. 이 대표는 부정 선거를 입증할 만한 근거를 대라고 추궁했고, 전 씨는 부정 선거의 증거가 넘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입 의혹을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온라인 매체 '팬앤마이크'가 주관한 토론에서 "전 씨는 이준석이 (지난 총선) 동탄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하는데 저는 사전선거에서 지고 본투표에서 크게 이겼다"며 "부정선거로 당선됐으면 (음모론자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사전투표를 이겼어야 한다. 하나도 팩트에 맞는 게 없는데 이것을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말씀해 주시면 제가 검증하겠다"고 덧붙였다. 전 씨는 "부정선거 증거가 넘치지 않나"며 "검증·수사의 대상이지 토론의 주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정선거 의혹의 범죄자 집단이 어딘가. 선관위 아닌가"라며 "그래서 선관위 서버를 까보자, 통합인명부와 투표인명부를 까보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씨는 지난 21대 선거 당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비례대표 개표와 관련해 투표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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