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구름많음동두천 12.3℃
  • 구름많음강릉 14.7℃
  • 구름많음서울 12.1℃
  • 구름많음대전 11.9℃
  • 구름많음대구 14.5℃
  • 구름많음울산 15.4℃
  • 맑음광주 12.4℃
  • 맑음부산 16.9℃
  • 구름많음고창 11.1℃
  • 구름많음제주 14.5℃
  • 흐림강화 10.4℃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12.8℃
  • 맑음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16.4℃
  • 맑음거제 15.7℃
기상청 제공

종합


<띠로 보는 오늘의 운세> 4월 21일(일요일)

  • 등록 2024.04.21 00:00:31

 

쥐띠

36年生 혼자서 시간을 보내지 말고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를 나누면서 보내보세요.

48年生 자신이 해야 할 일과 스케줄을 꼼꼼히 생각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아요.

60年生 지난 일이나 과거에 일어난 일은 잊고 좀 더 나은 미래만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72年生 틀에 박힌 일상에서 벗어나 계획에 없던 약속을 잡거나 산책하는 것도 괜찮아요.

84年生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밀고 나가는 인내심을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96年生 서로의 가치관이나 감성이 잘 맞는 이상형의 이성을 만나게 되는 날입니다.

08年生 윗사람이나 선배의 지도에 따라가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

 

소띠

 

37年生 생각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도 여유를 가지고 일을 처리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

49年生 마음도 가볍고 몸도 편안하니 느긋하게 일상을 즐겨보는 것도 좋은 날입니다.

61年生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이 생길 수 있으니 천천히 편안하게 생각해 봐요.

73年生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노력으로도 많은 것을 얻을 것입니다.

85年生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눈치 보지 말고 일은 소신껏 하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남의 일은 보고도 못 본 척 들어도 못 들은 척해야 무탈하게 넘어갈 것입니다.

09年生 말띠 귀인이 찾아오고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박력을 가해 봐요.

 

호랑이띠

38年生 자신의 주장이나 고집만 내세우지 말고 조언과 충언을 새겨 듣는 것이 좋아요.

50年生 체력이나 건강을 과신하지 말고 평소보다 건강관리에 힘 써야 하는 날입니다.

62年生 어디서든지 자신감을 갖고 모든 일에 여유를 가져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

74年生 매사에 이해득실을 잘 따져보고 이득이 없는 일에는 나서지 않는 것이 좋아요.

86年生 체면을 앞세웠다가 지출만 늘어날 수 있어 겉치레나 형식보다는 실속을 챙겨요.

98年生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니 많은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날입니다.

 

토끼띠

39年生 휴일이라 마음이 들떠 판단이 흐려질 수 있어 냉정함 잃지 말아야 해요.

51年生 여러 가지 일에 마음이 가더라도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아요.

63年生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니 원하는 결과를 얻는데 모든 것을 집중하세요.

75年生 오늘의 일은 귀인의 도움으로 쉽게 풀어갈 수 있으니 자신 있게 진행해 봐요.

87年生 새로운 분야에 과감하게 시도해 봐도 나쁘지 않는 날로 한번 도전해도 좋아요.

99年生 사람을 사귄다고 좋은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니 잘 살펴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용띠

40年生 단순하고 간단함이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으니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나 봐요.

52年生 건강을 생각해서 너무 무리하지 말고 꼭 해야 하는 일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64年生 모든 화는 욕심에서 시작되니 무리한 계획을 세워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76年生 잘 풀리지 않아도 “세월이 약이겠지” 말처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요.

88年生 오늘 일어난 일들은 가슴 속 추억으로 남기는 것이 나에게 유리해요.

00年生 오늘은 이성을 만나더라도 시간을 허비하게 될 수 있어 참고하는 게 좋아요.

 

뱀띠

41年生 오늘은 어깨가 많이 무겁지만 따뜻한 가정에서 힘을 얻게 되는 하루입니다.

53年生 자신의 생각과 판단에 자신을 가지고 움직여야 후회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65年生 계획한 일을 시도하면 좋지 않으니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77年生 모임에서 사소한 일로 기분이 상하더라도 참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9年生 최상의 조건이 아니라도 최선을 다해 깔끔하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01年生 평소에 잘 알고 지내던 이성이 자신에게 호감을 나타내며 다가올 수 있습니다.

 

말띠

42年生 건강에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가까운 산에 등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54年生 단 번에 큰 것을 얻으려 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쌓아가야 하는 것이 좋아요.

66年生 오늘은 북동쪽으로 간다면 신나고 즐거운 일이 생기니 참고해 봐요.

78年生 원인 없는 결과는 없으니 상황에서 먼저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90年生 사람들에게 환한 인상을 남기려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것이 좋아요.

02年生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처리하면 크게 힘들이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양띠

43年生 다른 사람의 말에 휩쓸리지 말고 주관을 가지고 소신껏 밀고 나가야 합니다.

55年生 오랫동안 답답했던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니 기운찬 하루가 될 것입니다.

67年生 초심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초지일관할 때 일을 성취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

79年生 모든 일에 앞장서는 일을 삼가고 흘러 가는대로 따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91年生 잊을 것과 버려야 할 것은 정리하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듯이 새로 시작해요.

03年生 동쪽으로 이동해 호감가는 상대에게 먼저 마음을 표현해 보는 것이 좋아요.

 

원숭이띠

44年生 간단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대범하게 넘어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56年生 오늘은 즐겁게 행해서 기분을 업 시켜두면 뜻밖의 결과가 얻을 것입니다.

68年生 지난날의 어려웠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해 앞으로 나가는데 이정표로 삼아요.

80年生 둘러싼 기운이 안정적이니 활력이 넘치고 무엇을 하여도 잘 되는 날입니다.

92年生 감정적으로 얽매인다면 될 일도 어려울 수 있으니 긍정적인 자세가 필요해요.

04年生 일이나 학업에서도 마음먹은 대로 풀려 평소보다 좋은 성과를 얻을 것입니다.

 

닭띠

45年生 되도록 참견하지 말고 상대에게 맡겨두는 것이 문제없이 해결해 낼 것입니다.

57年生 자신의 작은 관심으로 시작된 사랑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69年生 자신이 필요할 때만 친구를 찾지 말고 주변 사람들 관리에 힘써야 될 것입니다.

81年生 한 번 실패로 좌절하거나 움추려 있지 말고 일어나는 불굴의 정신을 보여 줘요.

93年生 자신만 생각하고 있지 말고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05年生 시간이 흐를수록 감정이 커지나 지금은 때가 아니니 좀 더 지켜봐요.

 

개띠

46年生 속으로만 생각하고 말하지 않은 얘기가 있으면 솔직히 털어놓는 것도 좋습니다.

58年生 오늘은 독불 장군 식으로 일 하기 보단 누군가와 상생하면서 일을 풀어가세요.

70年生 상대에게 잔소리나 싫은 소리를 해 다툼의 실마리를 제공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82年生 백 마디 말보다 한 가지 행동이라도 보여주는 것이 믿음이 더 갈 것입니다.

94年生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평가해 주는 사람을 만나니 희망을 얻게 되는 날입니다.

06年生 오늘은 혼자 단독으로 행동하지 말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좋아요.

 

돼지띠

47年生 기분 나쁜 티를 내지 말고 웬만한 일은 가볍게 웃어넘기는 것이 좋습니다.

59年生 사람들과 경쟁하며 다른 날 보다 지출될 일이 많아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71年生 사람을 믿었다가는 손해를 볼 수 있어 계산적이고 현실성이 필요한 날입니다.

83年生 인간관계에서 대인운의 변화를 느낄만한 사건을 접할 수 있는 날입니다.

95年生 오늘은 과도한 자랑보다는 본인이 갖고 있는 매력을 발산시켜 봐요.

07年生 가능성이 적다고 판단하지 말고 의외의 이익이 따를 수 있어 참고해 봐요.

 

                                                                                                - 더사주 제공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