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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학교환경개선지원센터,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화장실 스케일링 실시

  • 등록 2024.06.25 14:24:41

 

[TV서울=변윤수 기자] 학교환경개선지원센터(대표 이창국)은 지난 5월 25일과 26일, 강남서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숙)의 방문객, 직원들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수클리닝을 실시했다.

 

교육지원청의 화장실이 노후돼 찌든 때와 냄새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층~5층 화장실(10실)의 배수구 및 배관 속, 타일, 칸막이, 위생도기, 청소 수채, 천장, 창문, 창틀, 환기구 등 내부의 모든 고착된 오염원을 모두 스케일링하고, 파손돼 불결한 대·소변 메지를 친환경 홈메트로 교체했다.

 

바닥 배수구는 배관 스케일링 후 하수구용 냄새 차단기를 설치하고 추가로 소변기 탈취제를 비치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등 청소 종사자의 업무경감과 근로복지 향상이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화장실 특수클리닝은 학교환경개선지원센터에서 특허 등록한 새로운 개념의 화장실 청소시스템이다. 치아 표면에 엉겨 붙은 치석을 제거하는 스케일링과 같은 원리로 전문인력이 특수장비, 친환경 전용 세제를 사용하여 찌든 때와 악취 등 오염의 근본 원인을 제거한다.

 

 

또한 노화·파손된 시설을 보수하여 화장실의 기능을 회복하고 시설의 수명을 연장해 안전한 화장실로 대변신시키는 것이다.

 

이번 화장실 특수클리닝은 영등포 관내 화장실 특화 우수 사회적기업인 학교환경개선지원센터의 제안으로 실태 점검·진단을 실시하게 됐다.

 


백악관 "이란과 첫 협상 11일 파키스탄서…부통령 등 파견"

[TV서울=이현숙 기자] 미국과 이란의 첫번째 종전 협상이 오는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다고 백악관이 8일 밝혔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JD 밴스 부통령과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이끄는 협상단을 이슬라마바드로 파견한다고 발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이어 "첫 회담은 현지시간으로 토요일(11일) 오전 열릴 것이며, 우리는 대면 회담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밴스 부통령이 협상단을 이끄는 것과 관련, "밴스 부통령은 처음부터 이 문제에서 매우 중요하고 핵심 역할을 해왔다"며 "물론 그는 대통령의 오른팔이자 미국 부통령이다. 그는 모든 논의에 관여해왔다"고 설명했다. 레빗 대변인은 아울러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대해 이란이 2주 휴전 합의 위반을 주장하며 애초 휴전 조건이었던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통항을 다시 차단했다는 보도와 관련해선 "이는 그들이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과 다르다"며 부인했다. 이어 "비공개적으로, 오늘 해협을 오가는 선박 통항량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레빗 대변인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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