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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배현진 “축구협회 사유화 했나?” VS 정몽규 “이득 본 것 하나도 없어”

  • 등록 2024.09.24 14:41:11

 

[TV서울=이천용 기자] 배현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은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상대로 정 회장이 회장으로 있는 현대산업개발의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배 의원은 "해외매체에서 소개된 천안축구종합센터 디자인에 NFC 센터가 아닌 HDC arena라는 이름으로 나와 있다.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도 아니고 왜 현대산업개발 디자인이 나왔느냐"며 "축구 팬들은 정몽규 회장이 12년 동안 재임하면서 공사를 구문 못하고 축협을 사유화했냐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회장은 “현대산업개발은 조금의 이득이나 혜택을 본 것이 하나도 없다”며 “축구협회와 관련해 도와 준 것은 있어도 이득 본 것은 없다고 맹세할 수 있다”고 답했다.


동대문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안부 평가 우수… 서울시 평가도 서울시장 표창

[TV서울=변윤수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평가에서도 서울시장 표창을 받으며, 대규모 재난을 가정한 현장 중심 훈련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관계 기관 간 공조 체계와 현장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전국 단위 훈련으로, 실제 상황에 준하는 시나리오를 통해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10월 23일 청량리역 일대에서 ‘방화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복합대형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다. 열차 방화에 이어 다중이용시설에서 2차 화재가 발생하고, 유해가스 누출까지 겹치는 복합 재난 시나리오로 훈련을 구성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단계별 조치 사항을 촘촘히 점검했다. 특히 현장과 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실시간으로 연계한 통합훈련을 통해 기관 간 상황 전파와 협업 체계를 집중 점검했고, 구민 참여를 확대해 ‘훈련 참관’을 넘어 주민 스스로 재난에 대처하는 자율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도 방점을 뒀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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