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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블랙핑크 제니, 11일 신곡 '만트라' 발매…1년 만에 솔로 컴백

  • 등록 2024.10.01 09:37:41

 

[TV서울=신민수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오는 11일 새 솔로 싱글 '만트라'(Mantra)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오드아틀리에)가 1일 밝혔다.

'만트라'는 제니가 지난해 발매한 '유 & 미'(You & Me)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비욘세와 아델 등 세계적인 팝스타가 속한 미국 대형 음반사 컬럼비아 레코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처음으로 발매하는 곡이기도 하다.

앞서 티저 영상과 이미지 등으로 신곡을 홍보한 제니는 짧지만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담은 음원 일부를 공개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제니는 지난해 더 위켄드·릴리 로즈 뎁과 협업한 미국 드라마 '디 아이돌'(THE IDOL)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20주 동안 진입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 곡으로 한국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 '플래티넘' 인증을 받기도 했다.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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