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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대전시 "지난해 화재 821건…전년 대비 감소율 전국 1위"

  • 등록 2025.01.30 08:13:33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대전소방본부는 지난해 821건의 화재로 사망 8명 등 58명의 인명피해와 72억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30일 밝혔다.

장소별로는 비주거시설(34.8%), 주거시설(27.8%), 기타 야외(25.8%) 순으로 불이 자주 났고, 원인별로는 부주의(45.9%), 전기(29.8%), 원인 미상(11.0%) 순으로 나타났다.

2023년보다 200건(감소율 19.6%)이 줄어 감소율 전국 1위를 기록했고, 인명피해는 9.4%(6명), 재산 피해는 96.1%(1천789억원)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전년보다 화재가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여전히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많은 만큼 올해는 화재 예방 교육과 홍보를 더욱 강화해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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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단식현장서 與규탄대회… "쌍특검법 수용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19일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대여(對與)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가 이날로 닷새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부·여당이 반응하지 않자 규탄대회를 열고 여론에 호소하는 모양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의원총회를 진행한 뒤 장 대표가 단식 농성을 진행 중인 로텐더홀에서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 당원 등은 '통일교 특검 수용', '공천뇌물 특검 수용', '무도한 여당 야당 탄압 중단'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로텐더홀에 연좌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장 대표가 국회 한복판에서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명 같은 출퇴근 단식이 아니다. 정청래처럼 20일 단식했다면서 담배 피울 수 있는 단식이 아니다"라며 "야당 대표가 오죽하면 곡기를 끊고 단식하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김병기 탈당 쇼, 강선우 제명 쇼로 눈 가리고 아웅 하지 말고 진실 규명을 위한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며 "국민의힘은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상현 의원은 "민주당은 2차 종합특검을 강행해놓고 통일교 게이트, 공천뇌물 의혹 사건에 대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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