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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금천구의회 교통환경개선특위, 지역 주민과 교통환경 개선 논의

  • 등록 2025.02.13 10:08:06

 

[TV서울=변윤수 기자] 금천구의회(의장 이인식)는 지난 2월 11일 엄샛별 위원장, 고영찬, 김용술, 도병두, 정재동, 고성미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환경개선특별위원회-지역 주민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금천구의 마을버스 등 대중교통 문제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협의체(마을버스 01번 정상운행 비상대책위원회) 위원들은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마을버스 노선 정비 ▲외국인 기사 채용 등 마을버스 운영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엄샛별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마을버스 정상화를 위해 마을버스 운수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담은 조례를 제253회 임시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의회에서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낌없이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천구의회 교통환경개선특별위원회는 지난 1월 22일 마을버스 운수종사자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고, 오는 2월 20일에는 마을버스 운수대표자들과의 간담회를 앞두고 있다. 금천구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입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배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교육청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조례’ 개정안 통과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는 3월 10일 이종배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이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약류 범죄가 증가하고 학생들의 유해약물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예방교육의 체계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에는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제도적 보완 장치가 담겼다. 우선 예방교육 표준안을 제작할 때 수사기관 관계자와 관련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협력할 수 있도록 규정을 신설했다. 또한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매체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도록 의무화하고, 예방교육 관련 정책 자문을 담당하는 자문위원회에도 수사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기존에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던 예방교육 추진 관련 규정을 보다 책임성 있는 의무규정으로 강화하고, 수사기관과 전문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함으로써 교육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서울시,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3만 석 규모 돔야구장·코엑스 2.5배 컨벤션으로 재탄생”

[TV서울=곽재근 기자] 2032년,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일대가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 상승의 또 하나의 동력이 될 첨단 스포츠‧문화 랜드마크로 재탄생한다. 코엑스 2.5배 규모 전시컨벤션과 국제경기유치가 가능한 3만 석 규모 국내 최대 돔야구장 들어서고, 야구장이 보이는 호텔, 프라임 오피스 단지와 코엑스, 잠실 MICE 단지를 지나 한강까지 이어지는 보행축도 조성된다. 모든 시설은 전액 민간 투자로 조성되고, 사업 수익 일부는 기금으로 조성해 서울 전역 균형발전에 재투자하는 사업수익 민‧관 공유 상생구조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을 통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595조 원, 고용은 약 242만 명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시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이하 ‘잠실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서울 스마트 마이스파크(가칭)(주간사: ㈜한화 건설 부문)’와 4년간 총 160회의 협상을 거쳐 사업성 균형을 갖춘 합리적인 협상(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2016년 기준 2조 7천억 원(2025년 기준 3조 3천억 원)이며 올해 착공해 2032년 완공이 목표다. ‘잠실 민자사업’은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약 35만㎡의 부지에 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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