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3.2℃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1.6℃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3.1℃
  • 구름조금고창 -2.3℃
  • 구름많음제주 3.2℃
  • 구름조금강화 -5.0℃
  • 맑음보은 -3.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종합


[금일 운세] 2월 21일(금)

  • 등록 2025.02.21 00:00:13

 

쥐띠

48年生 가정에서의 작은 변화가 좋은 기회를 가져오니 집안일에 신경 써보세요.

60年生 오늘은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72年生 신경을 써주고 도움을 주던 지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시하면 좋아요.

 

84年生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움직이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96年生 어딜 가나 관심을 받을 수 있어 이런 날일수록 몸가짐을 조신하게 하세요.

08年生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영특함이 빛을 발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소띠

49年生 더 신중하게 상황을 바라보고 결정을 내리면 좋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

 

61年生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해결할 수 있어 하루가 즐거움으로 가득할 수 있어요.

73年生 자신의 대인관계 폭을 넓혀 업그레이드하는 계기를 가지는 것이 유리해요.

85年生 자신의 주장을 밀고 나가는 것보다, 타인의 의견을 잘 듣는 것이 중요해요.

97年生 재물에 있어서는 허황된 꿈을 꾼다면 마음 또한 불편해지는 날입니다.

09年生 친구와의 관계에서 불필요한 계산은 피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 좋아요.

 

호랑이띠

50年生 보고도 못 본 척하고 들어도 못 들은 척해야 넘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62年生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오늘은 차근차근 원하는 대로 흘러갈 것입니다.

74年生 불필요한 다툼은 피하고,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86年生 지나온 일에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 할 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

98年生 겉모습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내면을 우선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끼띠

51年生 어려운 일이 생길 수 있지만,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63年生 금전운은 좋은 일에 마음을 쓰면 가치가 상승해 가까이 다가올 것입니다.

75年生 오늘은 이래저래 신경 쓸 일이 많아 한 가지 일에 집중을 못할 수 있습니다.

87年生 지난날을 돌아보는 것보다는 앞으로 보고 나가는 것이 희망적일 것입니다.

99年生 미소를 잃지 않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유리해요.

 

용띠

52年生 지나친 간섭은 문제가 되니 남의 일에 지나치게 개입하지 않는 게 좋아요.

64年生 한 곳에만 몰두하지 말고 다방면으로 바라보면서 변화를 시도하면 좋아요.

76年生 원칙적인 방법이 힘들더라도 밀고 나가면 웃음을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88年生 집중해서 일해야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산만한 마음을 경계해야 해요.

00年生 이상형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은 패션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날입니다.

 

뱀띠

53年生 타인과의 대화에서 신중을 기하며,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5年生 나의 앞길에 문제가 될 만한 것들은 미리 모두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77年生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되면 바로 실천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89年生 꾸준한 노력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며, 그 과정이 중요한 날입니다.

01年生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하며 지나친 금전 욕심은 피하세요.

 

말띠

54年生 상대를 위한 일이 힘들게 하거나 피곤하게 할 수 있어 조심하는 게 좋아요.

66年生 아랫사람들이 속박당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배려해 줘야 좋습니다.

78年生 친한 사이라도 공과 사는 확실히 구분해 두는 것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90年生 윗사람의 말이 조금 귀에 거슬려도 잘 새겨듣는 것이 많은 도움이 돼요.

02年生 이성운은 좋으니 상대가 다가온 진의를 잘 체크해 보는 게 좋을 것입니다.

 

양띠

55年生 아쉬움이 없는 하루를 보내기 위해 평소보다 일찍 움직여야 좋을 것입니다.

67年生 타인의 선택을 받는 것보다 직접 상대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

79年生 변칙적인 방법은 남들을 실망시킬 수 있으니 원칙적인 방법을 쓰면 좋아요.

91年生 나의 인연을 찾고 있다면 가까운 곳에 있으니 동창회를 나가 보세요.

03年生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하게 나아가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원숭이띠

56年生 수익이 나도 위험이 적은 것을 택해 안정적으로 자산을 불리는 게 좋아요.

68年生 일을 벌이게 되면 심신이 지칠 수 있어 분수에 맞게 일을 하도록 하세요.

80年生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솔선수범하여 나서야 성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92年生 두 번째 만남이 더 정이 가게 될 수 있으니 첫인상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04年生 무슨 일이든지 마음을 먹었으면 미루지 말고 끝까지 이뤄내는 게 좋아요.

 

닭띠

57年生 오늘은 일을 시작하기 전에 남다른 믿음을 가진다면 꼭 해낼 수 있습니다.

69年生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냉정하게 대처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81年生 동료와 함께 번화한 거리를 거닐거나 간단히 반주를 하는 것이 좋아요.

93年生 도도해 보인다고 체념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성공할 수 있어요.

05年生 오늘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장소는 가까운 카페이니 카페로 가보세요.

 

개띠

58年生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 나서게 되면 망신을 당할 수 있어 참는 게 좋아요.

70年生 큰 꿈을 가지고 있다면 사소한 것에 큰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82年生 상황을 냉철히 생각해야 나갈 길이 보이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어요.

94年生 자신이 하는 거짓이나 변명은 얻는 것보다 많은 것을 잃을 수 있어요.

06年生 오늘 있었던 일은 나중에 이로운 경험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돼지띠

59年生 사소한 다툼으로 가까운 사람과 소원해지니 시비거리는 만들지 마세요.

71年生 땀 흘려 노력한 일의 결과로 성취와 보람으로 기쁨을 느낄 수 있어요.

83年生 금전과 관련해 소띠의 얘기를 들으면 손해를 막으니 귀 기울여 들으세요.

95年生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속내를 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07年生 오늘 하루는 변화에 열린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세요.

 

                                                                                                          - 더사주 제공


오세훈 시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상 초청 특별강연 진행

[TV서울=나재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0시 30분 동작구 신배당동 소재 전문건설회관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표회원들을 대상으로 서울시정 방향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강연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건설업 관계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4년간 ‘동행매력특벌시’ 시정 철학 아래 서울의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각종 데이터와 객관적 글로벌 평가순위가 말해주듯 서울은 조용하게 그러나 분명하게 경쟁력이 높아졌고 전 세계 외국인들이 서울을 앞다퉈 찾아오고 있다”고 말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오 시장은 “주택문제 해법은 민간 주도 ‘공급’말고는 왕도가 없다”며 “민간정비사업 활성화로 주택공급을 확대해 주택시장 안정화를 이뤄야한다고”고 밝혔다. 특히 “공공주도의 공급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서울시는 신통기획, 모아주택 등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공급물량 확대와 안정적 공급시그널을 통해 주택시장을 안정화해 나가고 있다”며 “민간정비사업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2031년까지 31만호 주택을 차질 없이 공급하겠






정치

더보기
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