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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오늘의 운세] 2월 24일(월요일)

  • 등록 2025.02.24 00:00:37

 

쥐띠

48年生 주변으로부터 자존심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

60年生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베풀면 많은 즐거움이 돌아와요.

72年生 무섭다고 피하면 다가올 행운도 달아날 수 있으니 정면으로 맞서세요.

 

84年生 시작도 해보지 않고 포기하는 것은 가능성을 스스로 없애는 것입니다.

96年生 오늘은 새로운 인연을 찾으려면 가까운 카페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08年生 미를 과시하고 경쟁하는 자세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띠

49年生 하는 일에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61年生 비전이 보이지 않는 것이니 투자는 하지 말고 상황을 지켜봐야 좋아요.

73年生 시작한 일은 물러서지 말고 끝까지 마무리를 지어야 성과를 볼 수 있어요.

85年生 내일을 위해 희생하는 마음으로 양보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것입니다.

97年生 실수한 것을 부정하지 말고 깨끗이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멋져 보입니다.

09年生 오늘은 뛰어난 추리력으로 타인에게 엄청난 도움이 되는 하루입니다.

 

호랑이띠

50年生 자주 해오던 일도 대충 하면 실수가 생길 수 있으니 꼼꼼히 해야 합니다.

62年生 자신의 생각을 동료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해야 소통에 문제가 없어요.

74年生 주저앉기 아까우니 힘든 상황에도 더 힘을 내면 좋은 성과가 있습니다.

86年生 노력한 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으니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열심하세요.

98年生 기회가 왔을 때 머뭇거리지 말고 앞장서서 행동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토끼띠

51年生 하는 일이라면 자신 있게 추진하고 자신의 경험이 빛을 발할 수 있어요.

63年生 오늘은 우연히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인연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

75年生 좋은 기운이 들어와도 적극적이지 않으면 성과를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87年生 마음에 드는 결과가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했다면 후회가 없습니다.

99年生 이성운이 상승하고 있는 날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이성을 만나게 돼요.

 

용띠

52年生 운동을 시작하려고 한다면 지금 당장 실행에 옮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4年生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처럼 바깥일보다 가정을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76年生 설마 하는 일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으니 미리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88年生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중요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00年生 자신과 관계없는 일에 나서서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야 좋아요.

 

뱀띠

53年生 아랫사람들을 따지지만 말고 칭찬하면서 일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

65年生 이득이 적어도 확실한 일인지 가늠해 보고 신중하게 행동해야 유리해요.

77年生 구설수가 있어 불필요한 행동은 삼가고 언행에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89年生 기운이 상승하는 남쪽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01年生 상대의 외모가 취향에 맞아도 먼저 많은 대화를 해 보고 결정해야 좋아요.

 

말띠

54年生 물건 손실수가 있으니 매사에 차분히 행동하고 소지품을 확인하세요.

66年生 사소한 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질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78年生 사람들에게 부드러운 인상과 기분파적인 모습을 보여야 좋을 것입니다.

90年生 연인이 있다면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고, 현실적인 대화를 나누세요.

02年生 오늘 하루는 현실적으로 상대에게 말을 하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

 

양띠

55年生 무슨 일이든 흐름이 있어 흐름의 시기를 알고 나가면 막힘이 없을 것입니다.

67年生 친구의 결점을 흘러가는 얘기처럼 해주면 즐거운 날이 될 것입니다.

79年生 사소한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면 예상 이상의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91年生 작은 것들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욕심내지 말고 차근차근 이루세요.

03年生 하던 공부가 안된다면 과감히 자리에서 일어나 기분 전환을 해야 좋아요.

 

원숭이띠

56年生 지인의 도움으로 이윤이 많은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으니 부지런해지세요.

68年生 목표를 가지고 초지일관하게 되면 반드시 품고 있는 뜻을 이룰 수 있어요.

80年生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해 나가면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92年生 힘든 일이 생겨도 자신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04年生 배우는 단계이니 결과에 연연해 말고 시도한 것에 의의를 두도록 하세요.

 

닭띠

57年生 기대하지 않았던 돈이 들어오니 받을 돈이 있다면 연락을 취해 보도록 해요.

69年生 몸이 해이해지니 하고 있는 일의 속도가 더디게 진행되어 답답한 날입니다.

81年生 남 일에 손을 대지 말고 자신 있는 일에만 전념해야 좋은 결과를 볼 것입니다.

93年生 대화가 통하고 마음이 쏠리게 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날을 보낼 수 있어요.

05年生 그만두고 싶다면 정리하고 시작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바로 준비하세요.

 

개띠

58年生 동업자가 있다면 사업을 준비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70年生 먼 장래를 생각하기보다는 눈앞에 다가온 일부터 먼저 처리해야 좋아요.

82年生 움직이는 운이 들어오게 되니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해 보는 것이 좋아요.

94年生 일이 혼자서 해결하기 힘들다면 말띠 선배에게 도움을 청해 보면 좋아요.

06年生 상대와 말을 할 때에는 깊이 고민을 하고 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돼지띠

59年生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고 오늘은 오늘 일에만 열심히 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

71年生 컨디션을 억지로 올리려면 지칠 수 있으니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83年生 여러 가지 일을 하지 말고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면 좋은 성과를 얻어요.

95年生 끝났다고 방심하지 말고 마무리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확인해야 해요.

07年生 무리한 일 처리는 뒷감당이 어려우니 범위 안에서 처리하는 것이 유리해요.

 

                                                                                                     - 더사주 제공


오세훈 시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상 초청 특별강연 진행

[TV서울=나재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0시 30분 동작구 신배당동 소재 전문건설회관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표회원들을 대상으로 서울시정 방향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강연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건설업 관계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4년간 ‘동행매력특벌시’ 시정 철학 아래 서울의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각종 데이터와 객관적 글로벌 평가순위가 말해주듯 서울은 조용하게 그러나 분명하게 경쟁력이 높아졌고 전 세계 외국인들이 서울을 앞다퉈 찾아오고 있다”고 말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오 시장은 “주택문제 해법은 민간 주도 ‘공급’말고는 왕도가 없다”며 “민간정비사업 활성화로 주택공급을 확대해 주택시장 안정화를 이뤄야한다고”고 밝혔다. 특히 “공공주도의 공급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서울시는 신통기획, 모아주택 등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공급물량 확대와 안정적 공급시그널을 통해 주택시장을 안정화해 나가고 있다”며 “민간정비사업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2031년까지 31만호 주택을 차질 없이 공급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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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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