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구름많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4.4℃
  • 흐림서울 6.8℃
  • 흐림대전 5.3℃
  • 흐림대구 4.7℃
  • 구름많음울산 5.4℃
  • 흐림광주 5.6℃
  • 구름많음부산 6.8℃
  • 흐림고창 0.8℃
  • 맑음제주 6.4℃
  • 흐림강화 5.4℃
  • 흐림보은 3.0℃
  • 흐림금산 3.0℃
  • 흐림강진군 2.3℃
  • 흐림경주시 2.1℃
  • 구름많음거제 3.7℃
기상청 제공

종합


[내일날씨] 한풀 꺾인 추위…서울·인천 오전 미세먼지 '나쁨'

  • 등록 2025.02.24 09:04:57

[TV서울=변윤수 기자] 화요일인 25일은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며 추위가 주춤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0도, 낮 최고기온은 6∼12도로 예보됐다.

강원 내륙·산지에는 늦은 밤부터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1㎝ 미만이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북부 동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인천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2.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다음은 25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구름많음, 구름많음] (-2∼7) <20, 20>

▲ 인천 : [구름많음, 구름많음] (0∼6) <20, 20>

▲ 수원 : [구름많음, 구름많음] (-4∼8) <20, 20>

▲ 춘천 : [구름많음, 흐림] (-7∼7) <20, 30>

▲ 강릉 : [맑음, 맑음] (0∼10) <0, 0>

▲ 청주 : [구름많음, 흐림] (-3∼9) <20, 30>

▲ 대전 : [구름많음, 흐림] (-4∼9) <20, 30>

▲ 세종 : [구름많음, 흐림] (-5∼8) <20, 30>

▲ 전주 : [구름많음, 흐림] (-3∼9) <20, 30>

▲ 광주 : [구름많음, 구름많음] (-3∼9) <20, 20>

▲ 대구 : [맑음, 구름많음] (-4∼11) <10, 20>

▲ 부산 : [구름많음, 구름많음] (-1∼10) <20, 20>

▲ 울산 : [맑음, 구름많음] (-5∼12) <10, 20>

▲ 창원 : [구름많음, 구름많음] (-2∼10) <20, 20>

▲ 제주 : [구름많음, 구름많음] (2∼10) <20, 20>


재판소원제·법왜곡죄에 국힘 "곳곳서 부작용"…與 "사실 왜곡"

[TV서울=나재희 기자] 여야는 1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입법돼 시행에 들어간 재판소원제 및 법 왜곡죄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은 시행 초기 상황만 부각한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법 혼란 프레임'이라고 비판하면서 제도 도입 취지를 부각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제도 도입에 따른 부작용을 강조하면서 제도에 따른 이익을 범죄자들이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재판소원 제도가 시행되자 이틀 만에 수십 건의 사건이 접수됐다는 이유로 일부에서는 마치 사법체계가 무너질 것처럼 호들갑을 떨고 있다"며 "단순한 접수 건수만으로 제도의 문제를 운운하는 것은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를 "재판소원 접수 숫자만 부각한 사법 혼란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재판소원 제도는 법원의 확정판결이라 하더라도 헌법과 기본권을 명백히 침해한 경우 헌법적 판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국민의 권리구제 장치"라고 강조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법왜곡죄에 대해서도 "같은 취지의 사법개혁"이라며 "판결 내용 자체를 처벌하려는 것이 아니라 고의적인 법 왜곡이라는 극단적 경우에 대해 최소한의 책임을 묻자는 취지"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정치

더보기
재판소원제·법왜곡죄에 국힘 "곳곳서 부작용"…與 "사실 왜곡" [TV서울=나재희 기자] 여야는 1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입법돼 시행에 들어간 재판소원제 및 법 왜곡죄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은 시행 초기 상황만 부각한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법 혼란 프레임'이라고 비판하면서 제도 도입 취지를 부각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제도 도입에 따른 부작용을 강조하면서 제도에 따른 이익을 범죄자들이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재판소원 제도가 시행되자 이틀 만에 수십 건의 사건이 접수됐다는 이유로 일부에서는 마치 사법체계가 무너질 것처럼 호들갑을 떨고 있다"며 "단순한 접수 건수만으로 제도의 문제를 운운하는 것은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를 "재판소원 접수 숫자만 부각한 사법 혼란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재판소원 제도는 법원의 확정판결이라 하더라도 헌법과 기본권을 명백히 침해한 경우 헌법적 판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국민의 권리구제 장치"라고 강조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법왜곡죄에 대해서도 "같은 취지의 사법개혁"이라며 "판결 내용 자체를 처벌하려는 것이 아니라 고의적인 법 왜곡이라는 극단적 경우에 대해 최소한의 책임을 묻자는 취지"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