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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오늘의 운세] 3월 5일(수)

  • 등록 2025.03.05 00:00:59

 

쥐띠

48年生 욕심이 커지면 걱정도 늘어나니 현재 상황에 만족하는 것이 좋습니다.

60年生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에서 희소식이 들리고 일이 순조롭게 풀립니다.

72年生 많은 변화가 일어날 수 있으니 모든 일은 속전속결로 처리해야 돼요.

 

84年生 성장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도전 정신이 약한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

96年生 오늘은 윗사람의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하루입니다.

08年生 오늘은 친척에게 안부 전화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하루입니다.

 

소띠

49年生 건강을 우선해야 하니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과로나 과음은 피하세요.

 

61年生 재정적으로 어려워질 수 있는 일들에 대비해야 나중에 처리할 수 있어요.

73年生 힘이 들더라도 사소하게 일을 해 나가면 곧 좋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85年生 동료들과 마찰을 피하려면 싫고 좋음을 분명히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연인과의 생각 차이로 문제가 생긴다면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09年生 현실적인 상황을 지혜롭게 판단하면 부와 명예가 따를 수 있습니다.

 

호랑이띠

50年生 모든 일에는 때가 있듯 일을 성실하게 하면서 때를 기다리는 게 좋아요.

62年生 재물운이 상승곡선을 타고 있지만 친구와 금전거래는 삼가는 게 좋아요.

74年生 세상살이가 다 원하는 대로 풀리지는 않으니 당분간 답답할 수 있어요.

86年生 앞에 보이는 나무보다는 숲을 보는 눈을 키워야 크게 발전할 수 있어요.

98年生 이상을 좆기보다는 현실 감각을 키우는 것이 더욱더 도움이 됩니다.

 

토끼띠

51年生 금전운이 낮으니 로또나 일확천금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

63年生 쉽게 얻으려고 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갖고 있는 것을 지키는 게 좋아요.

75年生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가는 법이니 남의 험담을 퍼트리면 구설을 탈 수 있어요.

87年生 타이밍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하니 주변 상황을 잘 살펴보고 움직이면 좋아요.

99年生 어려워 보였던 문제들이 서서히 해결이 되어가니 마음이 뿌듯한 하루입니다.

 

용띠

52年生 열린 마음을 갖고 일을 해야 속도도 빠르고 소통도 원활하게 될 것입니다.

64年生 현실적으로 고민하는 문제가 더 난해하게 꼬여 가니 무사히 넘겨야 해요.

76年生 용두사미가 되지 않게 철저한 계획을 세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88年生 넘침은 모자람만 못하니 적당한 선에서 끝을 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00年生 목표를 크게 세울수록 꿈도 커질 수 있으니 가능한 포부를 넓게 가지세요.

 

뱀띠

53年生 오늘은 실수한 것이 있으면 깨끗이 인정하는 용기가 필요한 날입니다.

65年生 피하면 한계가 보이니 모든 일을 정면으로 부딪혀서 해결하도록 해야 해요.

77年生 욕심은 실패를 불러올 수 있으니 지금 상황과 맞지 않으면 물러나세요.

89年生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분수에 넘치는 일은 피하면 좋을 것입니다.

01年生 무슨 일이든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행운이 따를 것입니다.

 

말띠

54年生 작은 일도 책임감을 가져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게 좋을 것입니다.

66年生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되는 날이니 주변에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이 좋아요.

78年生 주위 사람들에게 믿음을 받으려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90年生 순리대로 진행되니 모든 문제에 대해서 필요 이상으로 민감하지 않아야 해요.

02年生 남들 하는 만큼만 하세요. 너무 욕심내지 않으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양띠

55年生 어떤 일이라도 거뜬히 해결해 낼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기는 날입니다.

67年生 오늘 발생한 일은 시간이 지나야 해결됨으로 급하게 생각하지 않도록 해요.

79年生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나도 침착하게 대처하면 능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91年生 공감하고 협력해 주는 사람과 함께 일을 할 때 수월하게 이룰 것입니다.

03年生 친구를 가려 사귀게 되면 후회가 없고 근심과 모욕이 따르지 않을 것입니다.

 

원숭이띠

56年生 주변에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풀고 나눔을 가져보면 기쁨이 생길 것입니다.

68年生 하는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차분하게 일을 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

80年生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일을 추진해 나가야 무리 없이 마칠 수 있을 것입니다.

92年生 오늘 좋은 기회는 먼저 갖는 사람이 임자이니 꼭 놓치지 않도록 해요.

04年生 약한 모습을 보이지 말고 자신감과 당당한 자세를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닭띠

57年生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몸과 마음을 쉬게 해 에너지를 충전하세요.

69年生 도움을 기다리기보다는 혼자 힘으로 극복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81年生 좋은 기운이 흐르고 있으니 어려운 일이 생겨도 부딪쳐 해결하세요.

93年生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며 집념을 가지고 있으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05年生 마음을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표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개띠

58年生 가는 것이 있으면 오는 것이 있듯 먼저 베풀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70年生 많은 이익이 생기고 하고 있는 일들이 순조롭게 흘러가는 날입니다.

82年生 말을 중간에 끊거나 끼어들지 말고 끝까지 들어보고 판단해야 좋아요.

94年生 미팅이나 소개팅에 나가서도 이성들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

06年生 신체적으로 부족했던 기력이 충만하게 보충이 되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

 

돼지띠

59年生 급하게 일을 처리하는 것보다는 시간을 두고 해결하는 것이 옳습니다.

71年生 원칙에 맞게 일을 진행하게 되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83年生 일시적으로 어려움이 닥쳐도 중단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 나가면 좋아요.

95年生 상대에게 이기려고 다투지 말고 양보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것입니다.

07年生 외출이나 여행은 삼가는 것이 좋고 특히 후배와의 외출은 삼가야 해요.

 

                                                                                                        - 더사주 제공


오세훈 시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상 초청 특별강연 진행

[TV서울=나재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0시 30분 동작구 신배당동 소재 전문건설회관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표회원들을 대상으로 서울시정 방향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강연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건설업 관계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4년간 ‘동행매력특벌시’ 시정 철학 아래 서울의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각종 데이터와 객관적 글로벌 평가순위가 말해주듯 서울은 조용하게 그러나 분명하게 경쟁력이 높아졌고 전 세계 외국인들이 서울을 앞다퉈 찾아오고 있다”고 말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오 시장은 “주택문제 해법은 민간 주도 ‘공급’말고는 왕도가 없다”며 “민간정비사업 활성화로 주택공급을 확대해 주택시장 안정화를 이뤄야한다고”고 밝혔다. 특히 “공공주도의 공급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서울시는 신통기획, 모아주택 등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공급물량 확대와 안정적 공급시그널을 통해 주택시장을 안정화해 나가고 있다”며 “민간정비사업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2031년까지 31만호 주택을 차질 없이 공급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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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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