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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체육회, 김택수 선수촌장 내정자와 호흡 맞출 부촌장 공개 채용

이사회 승인받아 공모 진행…서류전형-면접 거쳐 내달 선임 계획

  • 등록 2025.03.21 08:37:03

 

[TV서울=이천용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개방형 직위인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부촌장을 공개 채용한다.

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 훈련·관리·교육을 책임지는 선수촌 부촌장 공개 모집과 관련한 안건을 오는 27일 첫 이사회 때 승인을 받아 공모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선수촌장으로 내정돼 이사회 승인을 앞둔 김택수(55) 선수촌장 내정자와 호흡을 맞출 신임 부촌장은 내달 중에나 선임될 전망이다.

공모 후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부촌장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부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선수촌장을 보좌하는 한편 진천선수촌 운영 및 국가대표 지도자 관리 등 업무를 맡는다.

부촌장제는 2017년 1월 신설됐고, 이호식, 정성숙, 정동국 부촌장이 차례로 맡았다.

체육회는 내년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국제대회가 열리는 만큼 국가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문성과 행정력을 겸비한 인물을 부촌장으로 선임한다는 방침이다.


'뉴페이스 공천' 막바지…서울·부산 경선 자평, 일각 '사심' 의심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건 이른바 '뉴페이스' 공천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으나 당 지지율은 여전히 바닥 상태다. 존재감 있는 새 얼굴이 없는데다 이른바 '절윤' 선언에도 당의 변화 내지 쇄신 의지를 보여줄 만한 후속 조치가 이어지지 않으면서 안방인 대구 사수마저 위협을 받는 처지에 놓였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선거 승리보다는 당권 유지를 위해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쳐내는 이른바 '사심 공천'을 한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 '뉴페이스 공천' 천명에도 '당내 인사' 재탕…일각 '윤어게인' 비판도 국민의힘은 그동안 16개 광역단체장 중 인천·충남·대전·세종·강원·울산·경남 7곳에 자당 소속 현직 단체장을 공천했다. 제주는 단수 공천했고, 경기·전북·전남광주 3곳은 후보를 계속 물색 중이다. 서울·충북·대구·경북·부산 등 5개 지역은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다.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극심했던 서울의 경우 오세훈 현 시장 외에 초선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간 3자 경선을 한다. 충북은 친윤(친윤석열)이자 당권파로 분류되는 김수민 전 의원, 윤 전 대통령의 내란재판 변호인이던 윤갑근 변호사 간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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