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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2025년도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 집합교육

  • 등록 2025.03.21 15:39:54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용무)은 3월 21일 병무회관에서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 지방자치단체 전시 병무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도 첫 전시임무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자는 각종 통지서 교부, 입영독려, 기피자에 대한 고발·색출 및 단속의 지원, 병력동원에 따른 급식·시설 등에 대한 지원과 그 밖의 병역자원 관리와 관련한 지방병무청장이 요청하는 사무 등 주요 임무를 수행한다.

 

이에 따라 병무청은 평시에 병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주요 임무를 숙지하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병역법 개정으로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 교육이 의무화됐다.

 

서울병무청은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병무업무 담당 전원의 교육 이수를 목표로 온라인 교육, 현장체험 교육 및 집합교육의 형식으로 진행하여 특별히 교육 참여도와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용무 청장은 “지자체의 전시 병무담당 역할 수행은 매우 중요하다”며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전시 임무를 친숙하게 느끼면서 각자의 전시 임무 수행 능력 제고를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TV서울=박양지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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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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