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12.0℃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10.8℃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13.2℃
  • 구름많음울산 11.2℃
  • 맑음광주 12.3℃
  • 맑음부산 12.8℃
  • 맑음고창 11.2℃
  • 구름많음제주 13.4℃
  • 맑음강화 9.2℃
  • 맑음보은 10.2℃
  • 맑음금산 10.7℃
  • 맑음강진군 13.4℃
  • 맑음경주시 13.1℃
  • 맑음거제 11.9℃
기상청 제공

경제


삼성전자, 국내 최초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 출시

  • 등록 2025.03.24 08:33:29

 

[TV서울=나재희 기자] 삼성전자는 2025년형 게이밍·고해상도 모니터 신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 3D 신기술을 탑재한 '오디세이 3D' ▲ 27형 크기에 4K·240Hz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OLED G8' ▲ 전문가용 대화면 모니터 37형 '뷰피니티 S8' 등이다.

'오디세이 3D'는 국내 최초 무안경 3차원 경험을 제공하는 3D 게이밍 모니터다.

패널 전면에 렌티큘러 렌즈를 적용했으며, 'AI 3D 영상 변환' 기능을 통해 일반 2D 영상을 입체인 3D 콘텐츠로 전환해준다.

 

'시선 추적'과 '화면 매핑'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 눈 위치에 맞는 고화질 3차원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사용자는 전용 소프트웨어 '리얼리티 허브'에 게임을 등록하면 몰입감 넘치는 3D 게임을 즐길 수 있다.

27형과 32형 2종으로 나오는 '오디세이 OLED G8'은 4K 해상도와 240헤르츠(㎐) 주사율을 동시에 지원하며 뛰어난 화질과 높은 명암비를 구현한다.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S8·S7'은 세계 최초로 4K 화질, 16대 9 화면비에 37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였다.

강진선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2025년형 게이밍·고해상도 모니터 신제품은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 기술과 다양한 옵션으로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다"고 강조했다.


동작구, 전국 최초 휴업손실보상보험 시행

[TV서울=변윤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경제불황으로 위기상황에 놓인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휴업손실보상보험’을 시행하고, 서울시 최초로 ‘자율선택형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휴업손실보상보험은 소상공인이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으로 휴업할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발생한 임차료 및 공공요금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해당 보험은 1개소당 하루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며, 3일 초과 입원 시부터 최대 10일간 총 100만 원 한도로 보장한다. 계약기간은 보험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보험기간 중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으로 발생한 휴업에 대해 사고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할 수 있다. 동작구에서 3년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 되며, 개인보험과 중복 보장도 가능하다. 한편, 소상공인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영업하고 연매출 1억 원 미만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50만 원이며, 구는 ▲에어컨 청소 및 필터 교체 ▲장갑, 봉투, 냅킨 등 1회용품 지원 ▲노후시설 개량·수리 ▲도배·바닥 등 리모델링 ▲위생소독 ▲간판청소






정치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