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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적십자 서울지사, 가정의 달 맞이 효잔치 열어

  • 등록 2025.05.12 11:31:39

 

[TV서울=신민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홀몸어르신 경로 효잔치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성북구협의회는 지난 9일 포레스트원웨딩에서 평소 결연을 맺고 지원을 전달하는 어르신 80명을 초청했다. 이날 정성을 담은 선물꾸러미 전달과 식사를 대접했으며, 적십자봉사원들은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합창공연 등 함께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김기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성북구협의회장은 “좋은 분, 좋은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행복인 것 같다”며, “어르신들께 오늘이 특별히 행복한 날로 기억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5월 한 달 동안 적십자봉사원 93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 효잔치, △봄나들이, △건강식 지원 등 총 3,174가구에 가정의 달 나눔활동을 진행한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취약계층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밑반찬·구호품 전달, 고독사 예방·치매환자 조기 발견 등을 위한 정기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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