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5.4℃
  • 구름조금강릉 0.4℃
  • 흐림서울 -2.0℃
  • 맑음대전 -3.9℃
  • 맑음대구 -2.6℃
  • 박무울산 1.9℃
  • 연무광주 -0.8℃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1.6℃
  • 맑음제주 5.7℃
  • 흐림강화 -3.7℃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5.9℃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3.5℃
  • -거제 2.2℃
기상청 제공

종합


감명로지스 도병수 대표, “고객으로부터 인정 받는 운송파트너가 되겠습니다”

  • 등록 2025.06.09 10:28:38

 

감명로지스는 화물운송 업계에서 명작이고 싶은 물류 회사입니다.

 

명작이란 사전적으로 ‘이름난 훌륭한 작품’인데 감명로지스는 고객으로부터 인정받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라는 비전과 성장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전과 성장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최고의 서비스를 뛰어넘는 고객이 감명받을 수 있는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감명 스토리 전달을 위해 2023년 5월 창립 이래 지금까지 화주 고객에게는 물류컨설팅을 통한 물류비 절감 아이디어 제공과 운송주문에서부터 도착지까지 안전한 운송이 될 수 있도록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차주 고객에게는 가장 거래하고 싶은 운송회사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정직한 운송료와 정확한 대금결제가 이루어지도록 내부규정화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30여 대의 소형, 중형, 대형 지입차량의 보유와 함께 전국물류망을 통한 용차의 수급과 제휴정보망을 통한 고정차량을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차량(Any Time Any Where Any Truck) 요구에도 신속, 정확한 대응이 될 수 있도록 전국적 지역 커버리지와 전 차종 대응 커버리지, 그리고 분야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고객의 다양한 운송 요구에 즉각 대응 가능한 운송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감명로지스는 기업물류인 조달물류와 사내물류, 판매물류 영역에서 운송을 담당하고 있으며, 3PL 물류의 미들마일 간선과 라스트마일인 매장/고객 운송영역에서 국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감명로지스는 냉동/냉장(Cold Chain) 분야에 특화된 식품 및 축산물 운반업에 대한 법적 요구조건(식품위생법 시행령, 축산물위생관리법 및 시행규칙)을 충족한 차량을 등록해 운영하는 사업자로서, 식품, 축산물, 농수산물 등 식자재 운송에서부터 의약품, 공산품, 전기전자제품, 기계장치, 건축자재, 위험물에 이르기까지 산업별 전문적 운송영역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감명로지스의 차별화된 운송서비스는 화주의 실시간 오더 등록 및 피드백 제공과 차주의 배차 및 운송 Visibility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데이터 통합관리에 의한 복화모델 개발을 통해 고객의 물류비 절감 아이디어를 제공해 줌으로써 고객의 운송효율성 제고를 통한 윈-윈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복화모델은 상하차지, 운송거리, 시간, 품목, 톤급, 차종 등 축적된 운송 DB를 활용해 기초정보의 분석과 AI 알고리즘을 통한 최적 노선 및 최적 운송료를 설계해 주는 차별화된 핵심역량입니다.

 

 

이와 같은 체계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품질 서비스로 고객에게 ‘깊은 감명’을 드리고자 하며, 신속, 정확, 안전한 운송서비스와 고객의 물류비 절감 제공을 통한고객의 이익 성장에 기여하는 회사, 언제나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 고객으로부터 인정받는 유익한 운송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필리핀 거대 쓰레기더미 붕괴 사망자 28명·실종자 8명

[TV서울=이현숙 기자] 필리핀 중부 세부에서 발생한 거대 쓰레기 더미 붕괴 사건의 사망자가 28명으로 늘었다. 1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인콰이어러·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세부시 비날리우 마을 쓰레기 매립지의 쓰레기 더미 붕괴 현장에서 지금까지 시신 28구가 수습됐다고 현지 경찰 당국이 밝혔다. 또 18명이 구조돼 병원 치료를 받은 가운데 구조 당국은 남은 실종자 8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세부시 당국은 300여명의 인력과 대형 크레인 2대 등을 수색·복구 작업에 투입했다. 하지만 유독 가스를 내뿜는 쓰레기층이 불안정한 상태여서 추가 붕괴 위험이 극심한 가운데 금속 잔해 등을 해체하면서 매우 조심스럽게 작업을 진행하느라 수색이 더뎌지고 있다고 시 당국은 설명했다. 앞서 지난 8일 이곳에서 약 20층 높이로 추정되는 거대 쓰레기 더미가 무너져 내려 현장 작업자 등 50여명이 매몰됐다. 주거지역 근처에 위치한 이 매립지는 악취, 수질오염, 쓰레기 수거 트럭으로 인한 교통 체증 등으로 오랫동안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게다가 매립지가 산사태 등에 휩쓸릴 위험이 큰 산악 지대에 있다는 점 등에서 이번 사고는 관리 부실에 따른 인재

경찰, '공천헌금' 김경과 진술 엇갈린 강선우 前보좌관 재소환

[TV서울=나재희 기자] '1억원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옛 보좌관이 11일 만에 경찰에 다시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7일 오전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지난 6일 첫 조사가 이뤄진 지 11일 만의 재소환이다. 오전 9시 49분께 출석한 남씨는 외투에 달린 모자를 눌러쓰고 고개를 숙여 얼굴을 가린 채 조사실로 들어갔다. "강선우 의원 지시로 물건을 옮겼나", "옮긴 게 뭔지 몰랐다는 입장은 그대로인가", "강 의원의 해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도 답하지 않았다. 경찰이 남씨를 다시 부른 건 1억원의 공여자로 지목된 김경 서울시의원과 진술이 엇갈려 '진실 공방' 양상이 벌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경찰은 지난 15일 김 시의원을 조사해 공천헌금의 제안자가 남씨라는 진술을 받았다. 2022년 지방선거 전 출마지를 고민하던 와중에 남씨가 강 의원 상황을 설명하며 돈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남씨는 앞선 조사에서 강 의원과 함께 김 시의원을 만난 사실은 인정했으나 잠시 자리를 비워 돈이 오간 건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강 의원이 '물건을 차에 옮기라'






정치

더보기
경찰, '공천헌금' 김경과 진술 엇갈린 강선우 前보좌관 재소환 [TV서울=나재희 기자] '1억원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옛 보좌관이 11일 만에 경찰에 다시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7일 오전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지난 6일 첫 조사가 이뤄진 지 11일 만의 재소환이다. 오전 9시 49분께 출석한 남씨는 외투에 달린 모자를 눌러쓰고 고개를 숙여 얼굴을 가린 채 조사실로 들어갔다. "강선우 의원 지시로 물건을 옮겼나", "옮긴 게 뭔지 몰랐다는 입장은 그대로인가", "강 의원의 해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도 답하지 않았다. 경찰이 남씨를 다시 부른 건 1억원의 공여자로 지목된 김경 서울시의원과 진술이 엇갈려 '진실 공방' 양상이 벌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경찰은 지난 15일 김 시의원을 조사해 공천헌금의 제안자가 남씨라는 진술을 받았다. 2022년 지방선거 전 출마지를 고민하던 와중에 남씨가 강 의원 상황을 설명하며 돈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남씨는 앞선 조사에서 강 의원과 함께 김 시의원을 만난 사실은 인정했으나 잠시 자리를 비워 돈이 오간 건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강 의원이 '물건을 차에 옮기라'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