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1.5℃
  • 맑음강릉 3.8℃
  • 맑음서울 1.1℃
  • 맑음대전 -0.7℃
  • 구름많음대구 4.2℃
  • 구름많음울산 5.0℃
  • 구름많음광주 1.1℃
  • 맑음부산 5.6℃
  • 맑음고창 -3.3℃
  • 맑음제주 5.3℃
  • 맑음강화 0.9℃
  • 맑음보은 -2.1℃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0.3℃
  • 구름많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신임 회장에 서강석 송파구청장 선출

  • 등록 2025.06.12 10:19:26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송파구는 지난 11일 열린 제197차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임시회의에서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2일 전했다.

 

또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사무총장,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감사로 각각 선임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고문을 맡는다.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서울시와 자치구 간 협력 증진과 공동 현안 조정,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1995년 설립된 기구다. 협의회장은 서울시와 중앙정부에 대한 가교 역할을 한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 회장단으로도 활동한다.

 

신임 회장 임기는 다음 달부터 1년간이다.

 

 

서강석 신임회장은 "서울시와 자치구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이끌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더보기
국힘 장동혁 "다주택자 사회악 규정 李대통령 애처로워…하수 정치"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원수이자 행정부의 수장이라는 품격은 찾을 길이 없고, 지방선거에서 표를 좀 더 얻어보겠다고 국민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은 느낌만 든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인구 소멸의 위기 속에서도 고향 집과 노모의 거처를 지키는 지방 서민들은 투기꾼이 아니라 지역 경제를 온몸으로 받치고 있는 애국자들"이라며 "이분들을 마귀로 몰아세우며 숫자 놀음으로 국민의 '배 아픔'을 자극하는 행태는 하수 정치라고 평가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작 대통령님은 퇴임 후 50억 시세 차익이 예상되는 '분당 재건축 로또'를 갖고 계시지 않나"라며 "윗물이 로또를 쥐고 있는데 아랫물이 집을 팔겠나. 본인의 로또부터 어떻게 하실지 먼저 밝혀달라"고 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장 대표의 다주택을 문제삼는 여당의 공세에 대해 "장 대표의 6채는 공시지가 기준 약 8억 5천만원 수준으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