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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국, 내일 당대표 출마선언…'평등한 기회·사회권·성장' 제시

  • 등록 2025.11.09 17:35:30

 

[TV서울=이천용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9일 당 대표 출마 선언에 앞서 지지자들이 보내온 영상 등을 엮은 '출마 영상'을 공개했다.

조 전 위원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멈추지 마, 직진 조국'이라는 제목의 출마 영상을 유튜브 '조국TV'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조 전 위원장 측은 "지지자들이 보내온 영상을 그대로 담아 완성했다"며 "후보 중심 출마 선언 방식에서 탈피해 국민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영상에서 조 전 위원장은 지지자들이 보내온 영상에 호응하며 '기회가 평등한 나라, 누구나 행복한 '사회권 선진국, 모두를 위한 성장'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조 전 위원장은 10일 국회에서 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

혁신당은 23일 전당대회를 열고 대표와 최고위원 등 새 지도부를 선출한다.


최교진 교육부장관, "영어 상대평가 전환은 어려워…평가원 직접 관할 협의"

[TV서울=변윤수 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영어 난이도 조절 실패 논란과 관련해 "1등급 비율이 너무 낮게 나와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것은 사실이지만 영어 평가 방식을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전환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9일 밝혔다. 최 장관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영어가 매우 어렵게 출제되면서 오히려 절대평가가 사교육 팽창과 수험생 혼란만 초래한다는 지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한 뒤 "어쨌든 적정 난이도로 (수능 영어 문항을) 출제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수능에서 영어 영역 1등급 비율은 3.11%로, 절대평가가 도입된 2018학년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불(火)영어'라는 말을 낳았다. 4% 이내에 들면 1등급을 받는 상대평가 과목과 비교해도 비율이 낮아 출제를 담당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난이도 조절에 크게 실패했다는 비판이 잇따랐다. 최 장관은 "교육부는 (평가원의 영어) 문제 출제 과정을 철저하게 들여다보려고 한다"며 "난이도 조절 실패 원인에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실제 출제한 분들과 검증한 분들 사이에 이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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