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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재수 해수장관, 뉴욕서 유엔해양총회 유치 활동

  • 등록 2025.12.06 12:26:00

 

[TV서울=박양지 기자]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2028년 열릴 제4차 유엔 해양총회의 대한민국-칠레 공동 개최를 결정하는 결의안 채택을 위해 6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

유엔 해양총회는 3년마다 열리는 해양 분야 최대 규모·최고위급 국제회의다.

전 장관은 8일 제80차 유엔총회에 참석해 결의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하고 유엔에 주재하는 각 회원국 대표를 대상으로 리셉션을 개최할 예정이다.

9일에는 유엔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리준화 유엔 경제사회국(DESA) 사무차장을 만나 양 기관 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유엔 해양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 장관은 현지 해운물류·수산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한미 관세 협상 타결 관련 미국 현지 동향과 기업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할 계획이다.

전 장관은 "우리나라가 유엔 해양총회를 개최한다면 아시아 최초가 될 것"이라며 "유엔 해양총회를 계기로 대한민국이 글로벌 해양 거버넌스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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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단식현장서 與규탄대회… "쌍특검법 수용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19일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대여(對與)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가 이날로 닷새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부·여당이 반응하지 않자 규탄대회를 열고 여론에 호소하는 모양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의원총회를 진행한 뒤 장 대표가 단식 농성을 진행 중인 로텐더홀에서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 당원 등은 '통일교 특검 수용', '공천뇌물 특검 수용', '무도한 여당 야당 탄압 중단'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로텐더홀에 연좌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장 대표가 국회 한복판에서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명 같은 출퇴근 단식이 아니다. 정청래처럼 20일 단식했다면서 담배 피울 수 있는 단식이 아니다"라며 "야당 대표가 오죽하면 곡기를 끊고 단식하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김병기 탈당 쇼, 강선우 제명 쇼로 눈 가리고 아웅 하지 말고 진실 규명을 위한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며 "국민의힘은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상현 의원은 "민주당은 2차 종합특검을 강행해놓고 통일교 게이트, 공천뇌물 의혹 사건에 대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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