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지난 2일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 2025년 업무유공자 표창과 힘찬 새해 출발을 다짐하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어, 5일에는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참배의 시간을 가졌다.
문경식 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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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4월 2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을 방문해 사회복무요원 배정 확대를 위한 기관간 업무협의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헌혈 현장의 운영여건과 인력현황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청년들이 조기에 병역의무를 마치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사회복무요원 배정 소요 확대에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진행된 강남역센터 현장 방문에서는 헌혈안내, 질서유지, 민원응대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사회복무요원 노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병무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회복무요원 배정 소요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V서울=박양지 기자] 원/달러 환율은 21일 미국과 이란의 2차 평화 회담 성사 가능성이 커지면서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날보다 8.7원 내린 1,468.5원이다. 환율 주간 거래 종가가 1,460원대로 내려온 건 지난 달 11일(1,466.5원) 이후 한 달여 만이다. 환율은 4.8원 내린 1,472.4원으로 출발해 오후에 하락폭을 키웠다. 이란이 파키스탄에서 열리는 미국과 2차 평화 회담에 협상단을 파견할 예정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환율이 하락했다. 그간 이란이 2차 회담에 대표단 파견 여부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아 협상 성사 여부가 불투명했는데, 이날 미 CNN 방송 등 외신은 2차 회담이 곧 열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협상 성사 가능성이 커지면서 달러는 상승폭을 줄였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날 98.488까지 올랐다가 이날은 98대 초반으로 내려왔다. 현재 98.139다. 코스피는 강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장보다 169.38포인트(2.72%) 오른 6,388.47에
[TV서울=박양지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법원은 누리꾼 11명 가운데 4명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월 서울서부지법은 민 전 대표가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들을 상대로 제기한 두 건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모두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5단독 하진우 판사는 누리꾼 4명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3명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같은 법원 민사12단독 이관형 부장판사도 누리꾼 7명 가운데 1명에게 배상 책임을 물었다. 나머지 7명에 대한 청구는 기각됐다. 배상 책임이 인정된 피고 4명은 각 30만원을 민 전 대표에게 지급하게 됐다. 이들은 민 전대표에 관한 기사에서 비속어나 거친 표현 등이 섞인 악성 댓글을 남겼다. 재판부는 "타인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표명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위법하다고 볼 수 없지만 모멸적인 표현으로 모욕을 가하는 일은 허용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어 "이러한 모욕적 표현으로 인해 원고의 사회적인 평가가 훼손됐다"며 피고들에게 정신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물었다. 앞서 민 전 대표는 악성 댓글을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통 분야 공약'으로 만 70세 이상 노인들이 평일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고 전국의 시내버스를 무료로 탈 수 있는 정책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는 21일 국회에서 'A(all)부터 Z(zero)까지 교통혁명! 모두가 부담 없는 이동권 복지 공약'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대한민국이 초고령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면서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지키는 핵심 기본권이 됐다"면서 "어르신들께 지하철 무료 이용 혜택을 드리고 있지만 지하철이 없는 지역의 어르신들께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버스회사의 운송 손실분은 정부와 지자체가 일정 비율로 보전기금을 조성해 지원하도록 하고, 지자체 재정 여건에 따라 합리적 수준에서 국고를 지원해 지자체가 일방적으로 부담을 떠안지 않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장 대표는 "이번에 국민의힘 단체장이 당선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내년부터 시범 사업을 한 뒤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청년(19∼34세)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의 교통비 환급 서비스 '정액제 K-패스'의 환급률을 현행 30%에서 최대 50%
[TV서울=박양지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기념공연 및 K-문화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테메큘라 소재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열린다. 월드문화예술연합회 주최, 노아엔터콘·로드앤파트너스 주관 서울시·문체부·중소기업청·경기도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에는 아리랑 무용단, 김도현·김다현, 김태곤, 손명택, 경기아트밴드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치고, 궁중한복패션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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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4월 21일 17시 3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