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흐림동두천 -11.2℃
  • 흐림강릉 -3.3℃
  • 흐림서울 -8.9℃
  • 흐림대전 -6.3℃
  • 흐림대구 -1.1℃
  • 구름많음울산 -0.5℃
  • 흐림광주 -3.5℃
  • 흐림부산 2.3℃
  • 흐림고창 -4.9℃
  • 흐림제주 2.0℃
  • 구름많음강화 -10.5℃
  • 흐림보은 -6.6℃
  • 흐림금산 -6.1℃
  • 흐림강진군 -2.6℃
  • 구름많음경주시 -1.2℃
  • 흐림거제 2.8℃
기상청 제공

사회


‘다케시마의 날’ 대응 ‘독도수호 시민단체총연합’ 창립

  • 등록 2014.02.21 15:25:08

계속되는 일본의 독도침탈 만행 저지를 위해 ‘독도수호 시민단체총연합’이 창립됐다.

서울시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이정찬 의원(교육위원회)은 소위 ‘다케시마의 날’인 2월 21일 시의회 기자회견장에서 창립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독도수호국제연대, (사)한국수중환경협회·(사)독립유공자협회·독도사랑국민연합·(재)독도지킴이세계연합·바르게살기운동서울시협의회·독도아카데미 등 여러 시민단체들과, 영화 ‘아!독도’ 제작을 추진중인 신승호 총감독 및 김단우 감독이 참석했다.

이들은 “실효적. 역사적 지배를 하고 있는 엄연한 우리 땅 독도를 일본이 계속적으로 자신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이에 대한 범국민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범국민 기구인 ‘독도수호 시민단체총연합’을 창립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 많은 단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후속사업으로 ‘독도·동해수호 NGO단체 특별 지원법’ 제정도 추진한다”고 덧붙였다.

‘독도수호 시민단체총연합’ 공식기구는 28일 오후 3시 청계광장에서 출범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언급한 영화 ‘아! 독도’는 범국민성금모금 및 후원으로 제작, 국내는 물론 외국상영 추진을 통해 국·내외적 흥행을 부른다는 계획이다.

‘독도수호 시민단체총연합’ 측은 “학생 및 국민들이 이 영화를 통해 독도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수호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국민영화로 만들 방침”이라고 전했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