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화)

  • 구름많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7.0℃
  • 구름많음서울 9.7℃
  • 구름많음대전 8.1℃
  • 박무대구 5.6℃
  • 박무울산 7.9℃
  • 맑음광주 8.7℃
  • 연무부산 10.2℃
  • 맑음고창 4.7℃
  • 흐림제주 13.3℃
  • 구름많음강화 9.9℃
  • 구름많음보은 4.9℃
  • 구름많음금산 3.9℃
  • 구름많음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3.6℃
  • 맑음거제 10.5℃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인터뷰] “솔직해봐요”의 주인공 인기가수 주연아

  • 등록 2014.03.12 10:08:08


먼저 팬 여러분께 인사 한 말씀?

- 팬 여러분! 가수 주연아 인사드립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춘삼월에 신곡 “솔직해봐요”로 팬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를 아낌없이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가수 주연아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가르침과 격려를 베풀어 주시는 모든 지인들께 지면을 통해 인사드리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가수로 데뷔하게 된 특별한 계기는?

- 어린 시절부터 가수를 동경하는 마음이 어느덧 저의 꿈이 되어버렸습니다. 저의 생활이 안정을 찾으면서 가요계 관계자들의 조언과 전문적인 지도를 받아 저의 꿈을 키워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취입한 여러 곡 중 “솔직해봐요”란 곡의 반응이 좋아서 대표곡으로 KBS 가요무대 등에서 많은 방송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더욱 더 사랑해 주세요.

가수로 활동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와 보람을 느꼈던 기억은?

- 야심찬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신곡을 팬 여러분께 들려주고 사랑받기까지의 과정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공연무대와 방송무대에 섰을 때에 저의 노래를 듣고 많은 환호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 줄 때마다 가수로서의 보람을 느낍니다.

향후 신곡발표 등 활동 계획은?

- 현재 방송중인 신곡 “솔직해봐요”로 팬 여러분과 함께하는 활동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방송활동과 공연 및 노래교실 등 팬들과 솔직한 마음을 가까이에서 공유할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들께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팬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를 물심 양면으로 아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가정의 축복을 기원드립니다. /김남균 기자


고용노동부 장관, 영등포구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 방문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 20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당산동에 위치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을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관계기관과 함께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영등포구가 운영하는 이동노동자 쉼터의 우수한 시설과 접근성,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용노동부에서 협약 장소로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 장관이 방문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1층)’은 배달·대리운전‧택배기사‧검침원 등 이동노동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휴게공간이다. 이곳은 ▲냉‧난방기 ▲냉장고 및 정수기 ▲헬멧 건조기 ▲핸드폰 충전기 ▲커피머신 ▲안마기기 등 맞춤형 편의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특히 화장실, 샤워실, 공유주방, 북카페 등 센터 내 부대시설을 전면 개방해 이동노동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구는 당산동 1호점에 이어 지난해 신길동에 2호점(신길로52길 17-1, 1층)을 추가 개소하며 지원을 확대했다. 1호점은 2025년 한 해 동안 1만 8,0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내 이동노동자들의 주요 휴식 공간으로 자리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