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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한국철도공사 합동 청렴캠페인

  • 등록 2014.04.10 17:16:25

서울지방병무청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서울본부 직원들이 48일 서울역 2층 맞이방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깨끗하고 청렴한 세상만들기대국민 캠페인을 실시했다.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취지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병무청 / Korail의 청렴도, 여러분의 생각은?”, “국민이 행복한 병역문화 창조를 위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반부패 청렴활동을 공유하고, 청렴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청렴활동이 내부에만 그치지 않도록 현장중심, 국민중심, 소통중심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임을 다짐했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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