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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중랑구, 자녀와의 MOM(心) 맞추기 개최한다

  • 등록 2014.07.15 19:23:05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23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면목동에 소재한 중랑구민회관 2층 대공연장에서 연령별 양육방법 코칭 학부모교육을 개최한다.

중랑구는 자녀 교육으로 고민이 많은 학부모들에게 연령에 맞는 눈높이 양육법으로 부모와 자녀간의 긍정적 관계를 만들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녀와의 MOM() 맞추기교육을 마련했다.

오전 930분부터 12시까지 2시간 30분 동안 개최되는 이번 교육은 전성일 소아청소년정신과전문의의 강의로 아동청소년의 연령에 따른 특성을 고려한 눈높이 양육 방법,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긍정적인 관계 만드는 법 등에 대해서 알아본.

교육신청 및 접수는 전화(3422-3521~3, 3422-3804), 방문(랑구민회관 1중랑구정신건강증진센터), 인터넷(mind.jungnang.seoul.kr/)으로 하면 된다.

중랑구 관계자는 육아에 대한 정보는 책, TV 등 많이 있지만 정작 필요한 육아정보를 얻기란 쉽지 않다.”이번 강연을 통해 육아에 대해 고민이 많은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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