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월)

  • 맑음동두천 16.9℃
  • 맑음강릉 14.1℃
  • 맑음서울 16.3℃
  • 맑음대전 17.1℃
  • 맑음대구 17.2℃
  • 맑음울산 16.4℃
  • 맑음광주 18.6℃
  • 맑음부산 18.8℃
  • 맑음고창 16.5℃
  • 맑음제주 15.2℃
  • 구름많음강화 13.8℃
  • 맑음보은 16.0℃
  • 맑음금산 15.3℃
  • 맑음강진군 19.3℃
  • 맑음경주시 15.3℃
  • 맑음거제 17.8℃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광진구의회, 제213회 임시회 개회

  • 등록 2018.02.20 16:15:31



[TV서울=신예은 기자] 광진구의회
(의장 김창현)20일 오전 11시 올해의 첫 회의인 제21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임시회 첫 날인 20일은 김창현 의장의 개회사, 김기동 구청장의 인사말씀, 12월 인사발령에 따른 구간부 소개 후, 1차 본회의를 열었다.

1차 본회의에서 제213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 회의록 서명 의원을 선출하고 폐회했다.

김창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18년은 지방분권과 지방정부시대의 원년이 될 수 있다.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합의의 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원활한 갈등관리를 위한 갈등조정관제도 도입’ , ‘투명한 정보공개 및 다양한 의견수렴 및 소통을 통한 갈등 예방 및 해소, 민간과 행정이 공동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협치담당관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초고령화 문제의 대두로 세대간 분업 및 협업시스템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구민건강을 증진시켜 활력있는 복지건강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힘써야 할 것이다.

남은 임기 동안 우리구의회는 만 리밖의 일을 환하게 살피는 명견만리(明見萬里)’의 자세로 지역발전과 구민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 일정은 21일부터 22일까지 부서별 주요업무계획 청취, 23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 마지막날인 26일은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후, 상정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영상] 천하람, “집행유예와 사면도 구분 못하는데 장관?”

[TV서울=이천용 기자] 천하람 국회의원(개혁신당)은 23일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박 후보자를 상대로 화염병 사용 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혐의 등 전과 기록이 사면됐다고 적어낸 초선 시절 선거 공보물을 제시하며 실제 사면 여부를 질의했다. 천 의원은 “선거공보물에 사면 안 받았는데 사면됐다고 쓰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라며 “처음 선거 나갔을 때 후보자가 표 차가 얼마나 났는가? 900여 표 차이 났다. 유권자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겠는가?”라고 지적했다. 또, “집행유예와 사면도 구분 못하는 사람이 장관을 해도 되는 것인가?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느냐”며 “후보자가 지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될 수 있던 것은 국회의원을 여러 차례 하면서 기획·예산 관련 예결위(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했기 때문이다. 처음 당선될 때부터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허위에 근거해 경력을 쌓았는데 장관 자격이 있다고 할 수 있는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 후보자는 “법률적 용어를 정확히 모르고 썼을 수 있다. 사면이라는 개념을 저대로 썼다면, 형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