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1℃
  • 구름조금울산 -0.8℃
  • 맑음광주 0.3℃
  • 구름많음부산 2.2℃
  • 맑음고창 -1.4℃
  • 맑음제주 4.9℃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정치


[TV서울] 김정태 시의원, '2018 대한민국 프리미엄 인물 대상' 수상

  • 등록 2018.04.26 11:19:26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정태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2)은 24일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프리미엄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시의회 베스트 의정활동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8 대한민국 프리미엄 인물 대상'은 ‘국회 유성엽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뉴스저널’, ‘대한민국 프리미엄 인물 대상 선정위원회’ 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국가와 사회의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공헌해 온 인물을 선정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현재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시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위원장은 “서울시의회에서 만든 조례가 국회의 입법 과정으로 이어지는 등 지방분권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시민을 위하여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서울시의회 106명 의원들을 대표하여 이 상을 받은 만큼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지방분권을 담은 개헌안이 꼭 통과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는 시의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정태 의원은 영등포구 제2선거구 출신의 재선 의원으로서, 제8대 시의회에서는 환경수자원위원회와 도시계획관리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제9대 전반기에는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부위원장과 한옥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고,제9대 후반기에는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고있다.

 

 







정치

더보기
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