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1℃
  • 구름조금울산 -0.8℃
  • 맑음광주 0.3℃
  • 구름많음부산 2.2℃
  • 맑음고창 -1.4℃
  • 맑음제주 4.9℃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정치


[TV서울] 서울선거방송토론위, 5월 23일까지 후보자토론회 유권자 주제.질문 공모

  • 등록 2018.04.27 09:12:51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특별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토론회를 앞두고 동네 민주주의 활성화를 위한 생활밀착형 토론 주제와 질문을 선정하기 위해 ‘후보자토론회 유권자 주제‧질문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내용은 후보자토론회 주제와 질문으로 ‘주제’는 공정성‧적합성‧시의성 등을 고려하여 방송 토론에 적합해야 하며, ‘질문’은 후보자토론회에서 후보자의 입장과 견해를 들을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누구든지 5월 23일까지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su.nec.go.kr) ‘위원회 안내-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우리동네 공약지도’ 서비스를 활용하면 각 지역의 이슈를 분야별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어 응모 내용 작성 시 도움이 된다.

응모한 내용은 서울시장·교육감·구청장·비례대표시의원 후보자토론회의 주제 및 질문 선정에 참고·활용할 예정이다.

 

울특별시선거방송토론위 관계자는 “후보자토론회가 지역 현안 및 정책 중심의 유용한 토론회가 되어 유권자의 판단을 도울 수 있도록 서울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치

더보기
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