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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워너비 스타 현영' 근황 공개..'여전히 예쁜 다은이 엄마'

  • 등록 2018.04.28 11:18:10


[TV서울=나재희 기자] 일본에서 각 종 음반 차트 1위 하면서 한류스타 반열에 오른 가수 신성훈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너비 스타로 불리는 탤런트 현영과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현영과 신성훈은 '화이트, 블랙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해 밝은 모습으로 사진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성훈은 기재한 사진과 함께 현영에 대한 근황까지 전했다. 그는 '2년 만에 만나는 현영 선배님, 여전히 예쁜 다은이 엄마이자 선행을 사랑하는 연예인 현영 선배님,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이유는 역시 관리...#자기관리의 신 따뜻한 나눔과 소중한 기부를 실천하며 잘 지내고 있답니다. 오늘 연예인봉사팀 '더브릿지' 특별한 봉사에서 함께 했습니다' 라며 훈훈한 소식을 함께 전했다.

 

한편 현영은 첫 째 딸 다은이와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신성훈 역시 한 행사에서 참석해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로 공연 무대에 참석했다가 취재팀으로부터 태토 논란에 휩싸일 뻔으며 발 빠른 해명으로 구설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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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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