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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 폴앤조 보떼, 2018 썸머 컬렉션 ‘썸머 스위밍 풀’ 출시

남프랑스의 수영장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 테마
립 컬렉션, 파우더 블러셔, 아이 컬러 리미티드, 프레그런스 미스트 한정판 출시
매력적이고 관능적인 컬러로 매혹적인 메이크업 연출

  • 등록 2018.05.03 10:14:49

[TV서울=이현숙 기자] 파리지앵의 자유롭고 로맨틱한 감성을 담은 코스메틱 브랜드 폴앤조 보떼가 2018 썸머 컬렉션 ‘썸머 스위밍 풀’을 출시했다.

폴앤조 썸머 컬렉션은 ‘남프랑스의 수영장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를 테마로 립 컬렉션, 파우더 블러셔, 아이 컬러 리미티드, 프레그런스 미스트의 한정판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캉스 시즌은 물론 데일리로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이고 관능적인 컬러로 올여름 매혹적인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폴앤조 패션 하우스의 썸머 패턴이 반영된 ‘립 컬렉션 001’은 완벽한 여름 휴가를 위한 상쾌한 과일 향의 립밤&립 컬러 세트다. 입술에 닿으면 자연스러운 혈색을 주는 틴티드 립글로스, 입술에 수분감을 더하는 립 트리트먼트 밤, 폴앤조 패션 하우스 패턴의 파우치 3종으로 구성되어 선물로도 완벽한 아이템이다. 수영장에서 즐기는 칵테일을 연상시키는 상큼한 과일 향기로 바를 때마다 기분 전환이 가능하다.

‘리미티드 파우더 블러셔’는 관능적으로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 줄 블러셔로 테라코타 색조와 핑크 컬러의 조합인 ‘힛 웨이브’와 레드 컬러 조합의 ‘핫 스펠’ 2컬러로 출시되어 건강한 혈색을 부여한다.

‘컴팩트 리미티드 002’는 폴앤조의 파우더 블러셔, 아이 컬러 트리오 등 폴앤조 제품을 넣어 사용할 수 있는 컴팩트 케이스로 여름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골드 컬러로 출시되었다.

‘아이 컬러 리미티드’는 태양의 빛과 그림자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 섀도우다. 눈부시게 밝은 황금빛 써니 옐로우 컬러인 ‘스위밍’과 깊은 음영을 주는 써니 브라운 컬러 ‘어 썸머 플레이스’로 출시된다. 비비드 피그먼트와 풍부한 펄이 함유되어 한번의 터치로도 선명한 컬러를 즐길 수 있다.

‘프레그런스 미스트 001’은 시트러스 나무로 둘러 쌓인 프랑스 남부의 수영장을 연상시키는 프레그런스 바디&헤어 미스트다. 상쾌하고 여성스러운 향기로 뜨거운 여름 즉각적인 기분 전환이 가능하며 보습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와 헤어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폴앤조 ‘립 컬렉션 001’, ‘리미티드 파우더 블러셔’, ‘컴팩트 리미티드 002’, ‘아이 컬러 리미티드’는 5월 1일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프레그런스 미스트 001’은 6월 1일부터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및 롯데닷컴, CJ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의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폴앤조 보떼는 프랑스 디자이너 소피 미쉘리에 의해 시작된 코스메틱 브랜드다. 패션 하우스의 컬렉션 프린트로 발매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케이스와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제품들이 특징이다. 한편 폴앤조 보떼는 이데아코즈가 수입, 유통하고 있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TV서울=박양지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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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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