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구름조금동두천 -4.0℃
  • 맑음강릉 0.2℃
  • 맑음서울 -4.4℃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1.7℃
  • 맑음광주 1.5℃
  • 구름조금부산 3.1℃
  • 맑음고창 -0.4℃
  • 구름조금제주 5.4℃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0.6℃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중소·중견기업 직무분석 경진대회' 개최

  • 등록 2018.05.13 13:51:07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형영)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나영돈) 등과 함께 『2018년 중소·중견기업 직무분석 경진대회』 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11일 부터 9월초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는 행사이며, 신청대상은 서울 소재 대학(2~3년제 대학 포함) 이상 재학생, 졸업생 및 서울 거주 청년(만 34세 이하)이다.

금번 경진대회는 청년구직자가 공고된 중소·중견기업의 기업정보분석함으로써, 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다.

한편, 구인을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은 회사의 장점 등을 홍보하구인·구직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할 수 있다.

 

대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직무분석을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을 공고된 리스트에서 선정한 후 참가신청서, 간행물 출간 동의서, 재학증명서 또는 졸업증명서, 서울 거주 확인 서류(서울 소재 대학 재학·졸업생이 아닌 경우) 일체 서류를 5.26일 까지 담당자 이메일(lsk90kr@career.co.kr)송부하면 된다.

이번 대회에 선발된 전원에게는 직무특강, 직무분석 관련 강의,발표특강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게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서울특별시장상,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상 등 10점의상장과 소정의 상금 등이 지급될 예정이다.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김형영 청장은 “최근 청년들은 구직란에, 중소기업은 구인란에 처해있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는 기업과 청년취업자들에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고 말하며,

 관계자는 “향후에도 우리 청은 기업과 취업자의 인력 미스매치를 완화하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TV서울=박양지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정치

더보기
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