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 흐림동두천 -12.2℃
  • 구름조금강릉 -5.2℃
  • 구름많음서울 -7.8℃
  • 구름많음대전 -9.2℃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4.3℃
  • 맑음광주 -6.2℃
  • 맑음부산 -2.1℃
  • 흐림고창 -8.4℃
  • 구름많음제주 2.8℃
  • 흐림강화 -9.8℃
  • 흐림보은 -12.2℃
  • 흐림금산 -11.1℃
  • 흐림강진군 -5.4℃
  • 흐림경주시 -9.3℃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강북구,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 사업 추진

  • 등록 2018.05.15 11:29:45

[TV서울=김영석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강북구가 지역 내 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적극 모집에 나섰다.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 사업은 장애인의 경제·사회 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정보화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는 데 목적이 있다. 강북구 관내에 등록된 장애인이거나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가 지원대상이다.

  보급지원은 제품가격 기준 80%를 정부가 부담하고 나머지 20%는 개인이 지급하는 방식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개인 부담금의 50%가 추가 지원 된다.

보급제품은 장애 유형별 총 101개이다. 시각 장애가 있을 경우 광학문자 판독기, 독서 확대기, 점자 정보 단말기, 점자 출력기, 화면 낭독S/W지체·뇌병변 장애가 있을 경우 터치 모니터, 특수 마우스, 특수 키보드, 화면 표시기가 청각·언어 장애가 있을 경우 골전도 보청기, 무선 신호기, 언어훈련 S/W, 영상 전화기, 음성 증폭기, 의사소통 보조기 등이 각각 지원된다.

 

 신청은 622까지 우편(강북구 도봉로8913 강북구청 정보화지원과)이나 방문 혹은 온라인(at4u.or.kr)으로 할 수 있다. 신청서, 장애인 증명서, 국가유공자 확인서 등 공통서류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장애인 확인서 등 선택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문의는 강북구청 정보화지원과(901-7215)로 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서류평가, 심층상담, 순위분류,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정결과는 720 서울시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보급대상자에게 개별 통보된다.

  개인부담금은 723부터 83까지 보급업체가 등록한 계좌로 납부하면 되며 납부 확인 후 제품 배송 및 설치가 진행된다.

  납품업체를 통한 A/S도 준비돼 있다. 기간은 1~2년간으로 무상 A/S기간 이후에는 보조기기에 따라 사용자가 수리비용의 일부 또는 전액을 부담하는 조건이다.

 

 구 관계자는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거리감을 좁힌다는 의미도 담고 있어 매우 뜻깊은 사업이라며 장애인이 풍요롭고 스마트한 생활을 즐기는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사업에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