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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희옥 동국대 총장, 인도 대학으로부터 명예박사 학위

  • 등록 2014.10.08 12:10:48

[TV서울=김남균 기자] 김희옥 동국대학교 총장이 지난 927일 인도 힌두스탄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힌두스탄대 측은 한국 정부와 사법부의 오랜 공직생활에서 환경정책, 환경기술 그리고 환경범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동아시아와 한국의 환경문제 해결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 명예이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 총장은 인도는 인류발전의 역사가 도달해야 하는 조화로운 결합의 가능성이 매우 큰 나라이자, 인류 미래의 희망이라며 조화롭고 희망찬 나라 인도에서 명예이학박사 학위를 받게 돼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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