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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팝페라 여성 4인조 그룹 '클라라' 프로필 촬영

새로운 멤버 영입 후 앨범작업 등을 위해 촬영

  • 등록 2014.11.25 18:01:59

지난 19일 팝페라 여성 4인조 그룹 클라라가 프로필 촬영을 스튜디오에서 마쳤다.

기존 팀원 구성의 변화가 있었던 팝페라 여성그룹
클라라4인조로 세팅이 완료되어 새로운 프로필 촬영을 하였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 이번 프로필촬영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목적이 있는데, 그중에 가장 큰 이유 세 가지는, 앨범준비, 다방면의 홍보적인활용, 그리고 팀원 교체에 따른 촬영이라고 한다.

지난번 프로필 촬영과는 다르게
, 이번 촬영은 최대한 깔끔하게 촬영하여 다양한 홍보에 쓰일 예정이며, 지난번 촬영과는 다르게 쇼핑몰 모델개념으로의 격식 없는 촬영도 진행하였다.

4~5
시간의 촬영 강행군 속에서도 모두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쳤으며, 클라라의 팀원 중 한 명은, “힘들었지만 열심히 촬영한 만큼 결과물이 기대된다고 했다.

팝페라 그룹
클라라는 연말의 많은 공연에 바쁜 중에도 이번 12월에 그들의 첫 앨범 작업에 돌입하며, 2015년 초에 앨범 발매를 계획하여 다방면의 홍보 및 활동에 주력할 것이라는 계획을 전했다.

팝페라 그룹
클라라는 오는 27, 세브란스병원에서 암환자들을 위한, 매달 수익과는 별개로 자체적으로 해오고 있는 재능 나눔 공연을 준비 중이다.


[올림픽] 개회식 전광판에 미국 밴스 부통령 나오자…쏟아진 야유

[TV서울=변윤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관중들로부터 야유받았다. 밴스 부통령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미국 선수단 입장 차례가 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고, 이 장면이 경기장 전광판에 비치자 관중석에서는 일제히 야유가 쏟아졌다. 이는 최근 미국과 유럽 간 긴장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활동을 둘러싼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정부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ICE 요원을 파견해 이탈리아의 안보 당국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혀 현지에서 반대 시위가 잇따랐다. 앞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는 ICE와 연방 요원들이 이민 단속 작전을 벌이던 중 미국 시민이 연이어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커졌다. 올림픽 개회식을 앞두고는 미국 대표팀을 향한 야유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지난 5일 기자회견에서 개회식 도중 미국 대표팀이 야유받을 수 있다는 질문에 관해 "개회식이 서로를 존중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외신들은 밴스 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