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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푸른별 우주과학캠프 운영

전국에서 40여명 청소년 참여

  • 등록 2019.01.17 10:03:20

[TV서울=최형주 기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겨울방학 푸른별 우주과학캠프를 지난 14일부터 4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캠프는 학업으로 지친 초등학교 청소년들이 기다리던 우주과학 활동 체험으로 과학적 호기심과 사고력을 길러 스스로 문제해결 능력에 도움 주는 캠프다.

40여명의 캠프 참가 청소년들은 자신의 끼와 열정을 프로그램에서 표현하며 추운 겨울 대자연에서 즐겁게 체험했다.

푸른별 우주과학캠프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 기준에 따라 심사하여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안전한 국가인증 5878호 캠프다.

주요 프로그램은 1일차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천체 광학 원리를 기초로 천체망원경 조작법을 배우고 천체를 관측하는 렌즈 속 우주세상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2일차 오전은 로켓 발사 원리를 이해하고 작용과 반작용 법칙으로 에어로켓을 직접 만들어 날려보고 초기 속도와 힘에 따른 비행거리를 측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후는 나무젓가락 기체 특징을 파악하여 동체로 만들고 헬륨 풍선을 이용하여 모터를 활용한 움직이는 비행선 만들기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마지막으로 3일차는 망원경을 이용한 태양관측과 개인 포트폴리오 만들기프로그램이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이교봉 원장은 “캠프 참가 청소년이 수련원 활동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추억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재미있는 다양한 과학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할 것이다”고 말했다.

동대문구, 불법촬영 없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 위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활동 강화

[TV서울=이천용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감시단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8명의 감시단이 2인 1조로 팀을 이뤄 유동인구 밀집지역 인근 민간 개방화장실 등 불법촬영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월 2회 정기적인 점검 활동을 실시한다.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지역사회 불법촬영 범죄 예방에 중요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6명의 시민감시단이 713개소의 공중화장실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구는 시민감시단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불법촬영 범죄 유형 및 최근 사례, 탐지장비 사용법, 현장 점검 절차 등 실제사례 중심의 직무 교육을 실시하여, 시민감시단의 점검 전문성을 강화하고 구민 참여 기반의 불법촬영 예방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최근 증가하는 불법촬영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불법촬영 탐지 장비 7대를 추가 구매하고 불법촬영 탐지기 대여서비스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관내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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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공소취소 거래설 뜬금없어…모든 방법 동원 강력 대응"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2일 김어준씨 유튜브에서 나온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 "당에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후 의원총회에서 "지금 일각에서 뜬금없이 공소취소 거래설이 난무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 치하도 아니고, 가장 민주적인 이재명 정부에서 이런 일은 상상할 수 없다"며 "있을 수도 없는 일이지만,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고 실제로 있는 일도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공소취소는 거래로 될 일이 아니다"라며 "합법적인 방법인 국정조사와 특검으로 윤석열 정권 치하에서 벌어진 조작기소 사실이 드러나면 상응하는 조치와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의원들이 상당히 분노하고 규탄의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며 "당에서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검찰개혁 방향과 관련해선 "수사·기소 분리라는 대원칙의 검찰개혁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깃발이고 상징"이라며 "이 깃발이 찢어지지 않게, 상징이 얼룩지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긴밀하게 물밑에서 조율하겠다"며 "불필요하게 너무 소모적인 논쟁은 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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