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1.8℃
  • 맑음울산 4.4℃
  • 구름많음광주 4.2℃
  • 구름조금부산 6.5℃
  • 구름많음고창 1.7℃
  • 구름많음제주 8.9℃
  • 맑음강화 -0.8℃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1.7℃
  • 구름많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0.5℃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필리핀 O2O 공유경제 플랫폼 VroomGo, 바이낸스 개최 해커톤대회 심사위원 참가

  • 등록 2019.01.18 10:21:25

[TV서울=최형주 기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한국계 필리핀 O2O공유경제 플랫폼 브룸고가 지난 2019년 1월 12~13일 양일간 디캠프 선릉센터에서 열린 ‘한국 바이낸스 SAFU 프리해커톤’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에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마라톤을 하듯 아이디어를 서로 토론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혁신적인 결과물을 도출해 내는 과정을 뜻한다.

이번 SAFU 해커톤은 ‘주소 보안을 위한 쿼리플랫폼’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한국, 홍콩, 싱가포르, 샌프란시스코 총 4개의 대도시에서 예선전이 진행된다. 한국에서 개최되는 SAFU 해커톤 예선전은 두 개의 개별 세션, 블록체인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Challenger League’와 일반 대중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Innovation League’로 나누어 진행됐다.

VroomGo는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Binance Lab 이사 Christy Choi 등과 함께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대화를 이끌고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멘토링을 제공했다.

또한 VroomGo는 해커톤 대회에서 단순히 심사위원 역할을 한 것에서 나아가, 대회에서 나온 블록체인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VroomGo가 진행중인 O2O 공유경제 플랫폼에 접목하고 활용할 예정이다.

이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VroomGo는 이번 해커톤 대회는 현재 거래소가 고민하고 있는 주소의 안전 문제, 즉 사기행위 등 불안하다고 여겨지는 불법적인 목적으로 쓰인 지갑주소를 어떻게 발굴하고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와 동시에 여러 팀들을 경쟁시켜서 블록체인 분야의 기술 팀들을 발굴하는 것은 향후 블록체인 산업이 성장하는 과정해서 지속적으로 이루어 져야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해커톤 대회는 거래소, 월렛, 디앱과 같은 크립토 서비스 관점에서 필요로 하는 이상거래 탐지 서비스를 구현해 발표한 블록체인 보안전문 팀인 ‘KYT’가 차지했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