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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후오비 코리아, MXC 에어드롭 이벤트 진행

총 1800만원 상당 MXC 제공

  • 등록 2019.01.21 09:59:47

[TV서울=최형주 기자]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머신 익스체인지 코인(이하 MXC) 에어드롭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지난 17일 밝혔다.

MXC는 블록체인 기반의 사물인터넷 공유 경제 플랫폼으로 스마트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다. 블록체인 기술로 도시의 다양한 IoT 기기를 연결하여 도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후오비 코리아가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는 ‘MXC 순매수왕 이벤트’로 16일부터 5일 간 매일 새로운 라운드로 진행된다. 라운드별 순매수 금액에 따라 1등 180만원, 2등 84만원, 3등 36만원 상당의 MXC 코인이 지급될 예정이다.

후오비 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는 포스팅 릴레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후오비 코리아의 MXC 상장 소식을 포스팅하면 각 12만원 상당의 MXC를 총 20명에게 에어드롭 할 계획이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미디어마케팅실 실장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블록체인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추진 전략을 발표하거나 준비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후오비 코리아에 상장된 MXC는 IoT 기기의 활용과 더불어 플랫폼의 활용성이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불법촬영 없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 위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활동 강화

[TV서울=이천용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감시단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8명의 감시단이 2인 1조로 팀을 이뤄 유동인구 밀집지역 인근 민간 개방화장실 등 불법촬영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월 2회 정기적인 점검 활동을 실시한다.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지역사회 불법촬영 범죄 예방에 중요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6명의 시민감시단이 713개소의 공중화장실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구는 시민감시단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불법촬영 범죄 유형 및 최근 사례, 탐지장비 사용법, 현장 점검 절차 등 실제사례 중심의 직무 교육을 실시하여, 시민감시단의 점검 전문성을 강화하고 구민 참여 기반의 불법촬영 예방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최근 증가하는 불법촬영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불법촬영 탐지 장비 7대를 추가 구매하고 불법촬영 탐지기 대여서비스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관내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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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공소취소 거래설 뜬금없어…모든 방법 동원 강력 대응"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2일 김어준씨 유튜브에서 나온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 "당에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후 의원총회에서 "지금 일각에서 뜬금없이 공소취소 거래설이 난무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 치하도 아니고, 가장 민주적인 이재명 정부에서 이런 일은 상상할 수 없다"며 "있을 수도 없는 일이지만,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고 실제로 있는 일도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공소취소는 거래로 될 일이 아니다"라며 "합법적인 방법인 국정조사와 특검으로 윤석열 정권 치하에서 벌어진 조작기소 사실이 드러나면 상응하는 조치와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의원들이 상당히 분노하고 규탄의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며 "당에서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검찰개혁 방향과 관련해선 "수사·기소 분리라는 대원칙의 검찰개혁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깃발이고 상징"이라며 "이 깃발이 찢어지지 않게, 상징이 얼룩지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긴밀하게 물밑에서 조율하겠다"며 "불필요하게 너무 소모적인 논쟁은 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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