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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부모를 말하다’ 행사 개최

  • 등록 2015.01.29 13:24:09

[TV서울=김남균 기자] ‘서울시 부모학습 지원사업 선포식’(일명 서울시, 부모를 말하다’)225() 오후 2시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다.

방송인 오종철 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행사에는 박원순 시장, 탤런트 최불암, 최하진 박사(만방국제학교 설립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시 부모학습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지역사회교육협의회(KACE. 회장 차광은)부모, 부모교육 관련단체, 교수, 전문가, 강사 등 150명이 참여하여 OX퀴즈, 강연, 토크쇼 등으로 부모학습의 나아갈 방향에 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시 부모학습은 작년 1월 제정된 서울특별시조례 제5646호에 근거, “서울시민이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한 부모로 성장하고 올바른 부모역할을 실현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올 한해 서울시 곳곳에서 약 600회의 부모학습 강좌가 무료로 실시될 계획이.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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