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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교통공사, 공식 캐릭터 '또타' 통해 적극 홍보

  • 등록 2019.05.17 17:27:35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던 ‘서울메트로’와 5~8호선을 운영하던 ‘서울도시철도공사’가 2017년 5월 31일 통합하면서 설립된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가 통합 2주년을 맞아 공사의 공식 캐릭터인 ‘또타(TTOTA)’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공사는 카카오톡에서 사용 가능한 16종의 이모티콘을 무료로 배포하고 한정판 교통카드 1만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타(TTOTA)’는 ‘또 타고 싶은 서울 지하철’이 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아 통합 해인 2017년에 개발한 서울교통공사의 공식 캐릭터다. 승객들이 타고 내리는 지하철 측면에 웃는 표정을 넣어 디자인했다. 작년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18 대한민국 지역‧공공 캐릭터 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타 캐릭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서울교통공사 공식 홈페이지(http://www.seoulmetr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타’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은 30일오후 3시부터 소진 시까지 무료로 배포한다. 공사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 내 배너 또는 공지사항에 접속해 QR코드를 촬영하고 간단한 퀴즈를 풀면 된다. 고마워, 안녕, 축하해, 최고, 토닥토닥, 지금 갈게 등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나누는 대화들로 구성해 ‘또타’가 시민 일상에 함께 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타’ 캐릭터가 그려진 한정판 교통카드도 ㈜한국스마트카드와 협력해 제작했다. 20일부터 1~8호선 전 역사에서 2,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층에서 사용할 수 있다. 판매 수량은 총 1만 매다. 학생과 어린이는 티머니 홈페이지(http://www.t-money.co.kr)에 가입, 등록하면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태호 사장은 “2개로 나뉘어 있는 서울지하철 운영기관이 하나로 통합돼 다시 태어난 ‘서울교통공사’가 출범 2주년을 맞았다. 통합을 기념해 개발한 공식 캐릭터 ‘또타’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했다”며, “‘또타’가 천만 시민이 이용하는 서울지하철의 사랑스런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서울교통공사는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2026 서울봄꽃레이스’ 성황리에 개최

[TV서울=이천용 기자]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2026 서울 봄꽃레이스’가 지난 5일 오전, 서울 양천구 안양천 신정교 하부 육상트랙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벚꽃이 만개한 절정의 시기에 맞춰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많은 시민이 모여 안양천의 봄 정취를 만끽했다. 참가자들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한마음으로 코스를 달리며 건강을 다지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은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어우러져 마라톤을 즐기기에 최적의 날씨를 보였다. 육상트랙을 출발해 안양천변을 따라 이어지는 마라톤코스에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터널을 이루어, 참가자들에게 달리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했다. 대회 관계자는 “안양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이번 레이스가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안전사고 없이 성숙한 시민 의식 속에 대회가 마무리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 서울 봄꽃레이스가 열린 신정교 하부 트랙 일대는 대회 이후에도 만개한 벚꽃을 즐기려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종일 이어졌다. 이번 대한생활체육 마라톤협회 주최, 한국마라톤TV 주관, TV서울·영등포구육상연맹·모두투어·마카오관광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봄꽃스테이지’ 상춘객 눈과 귀 사로잡아

[TV서울=곽재근 기자]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국회 뒤편 여의서로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 주최로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5일 낮 12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후원으로 진행된 ‘여의도 봄꽃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져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은 먼저 국제예술협회(라움 무용단)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문을 열었고, TV조선 대학가요제, JTBC 싱어게인4 9호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상필주가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조용필의 ‘꿈’을 열창했다. 계속해서 인기가수 신비가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부르고 에어로폰으로 ‘베사메무쵸’를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인 그룹 아샤밸리댄스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JTBC 싱어게인4 43호 가수이자 복면가왕 43차 경연 준우승자인 가수 니카가 자신의 노래 ‘After you’, ‘Easy To Please Me’를 부르며 상춘객들과 함께 봄의 감성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인 마리가 ‘베토벤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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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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