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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지방병무청, 영주권자 등 입영희망원 제도 홍보활동 실시

  • 등록 2015.04.15 15:43:17


[TV서울=김경진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은 매월 세째 수요일 병무홍보의 날을 맞아, 15일 인천국제공항1층 입국장에서 영주권자 등 입영희망원제도 안내홍보와 찾아가는 일일 병무상담센터를 운영했다.

국외출생자
, 영주권자 등 병무행정에 대한 정보취약계층인 국외체재 병역의무자들에게 영주권자 등 입영희망원 제도안내와 홍보를 통하여 병역의무자진이행 풍토를 조성코자 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공항을 방문하여 공항이용자들에게 자제 제작한
영주권자 등 입영희망원 제도 안내리플릿을 직접 배부하고, 당일 찾아가는 일일 병무상담센터를 운영하여 국외체재중인 병역의무자에 대한 병역연기 및 의무부과에 대한 안내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상진 서울지방병무청장은
국외이주자들이 자진 입영하는 병역이행 풍토와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이와 같은 재외국민에 대한 홍보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림픽] 개회식 전광판에 미국 밴스 부통령 나오자…쏟아진 야유

[TV서울=변윤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관중들로부터 야유받았다. 밴스 부통령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미국 선수단 입장 차례가 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고, 이 장면이 경기장 전광판에 비치자 관중석에서는 일제히 야유가 쏟아졌다. 이는 최근 미국과 유럽 간 긴장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활동을 둘러싼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정부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ICE 요원을 파견해 이탈리아의 안보 당국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혀 현지에서 반대 시위가 잇따랐다. 앞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는 ICE와 연방 요원들이 이민 단속 작전을 벌이던 중 미국 시민이 연이어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커졌다. 올림픽 개회식을 앞두고는 미국 대표팀을 향한 야유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지난 5일 기자회견에서 개회식 도중 미국 대표팀이 야유받을 수 있다는 질문에 관해 "개회식이 서로를 존중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외신들은 밴스 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