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6 (수)

  • 구름많음동두천 9.0℃
  • 흐림강릉 5.4℃
  • 구름많음서울 9.8℃
  • 구름많음대전 13.4℃
  • 흐림대구 10.4℃
  • 흐림울산 9.4℃
  • 구름많음광주 11.7℃
  • 흐림부산 13.5℃
  • 구름조금고창 12.8℃
  • 흐림제주 12.6℃
  • 구름많음강화 8.8℃
  • 구름많음보은 10.9℃
  • 구름많음금산 12.6℃
  • 흐림강진군 11.9℃
  • 흐림경주시 8.8℃
  • 구름많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정치

통합신당, 당명 ‘미래통합당’ 확정

  • 등록 2020.02.13 17:29:07

 

[TV서울=이천용 기자] 통합신당준비위원회(이하 통준위)가 13일 오후 국회 의통합신당 새 당명을 '미래통합당'으로 확정했다.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는 한국당 체제를 확대 개편하기로 했으며, 당의 상징색도 한국당의 빨강색에 변화를 준 분홍으로 정했다. 

 

박형준 통준위 공동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당명을 미래통합당으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정당법상 신설 합당은 기존 정당들의 명칭과 다른 새 이름을 써야 한다. 통합이라는 가치와 연대라는 의미를 담아 미래통합당으로 정했다”며 “새로운 정당이 중도와 보수가 통합한 정당이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왜 공천관리위원 확대와 관련해선 “공관위를 보강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으나 얼마나 더 늘릴지는 아직 확정되진 않았다”며 “더 늘어날 수도 있고 안늘어날 수도 있지만 추가한다면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공정성과 사회적 평판, 전문성 갖는 사람만 인정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한국당 중심의 인원으로 지도부를 구성한 것에 대해선 "새 지도부로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선거가 얼마 안남은 상황에서 전면교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이라며 "한국당과 새로 추가 되는 최고위원 중심으로 구성하고, 향후 선거가 끝난 후 전당대회를 통해 전면적 지도부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일 출범한 통준위에는 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을 비롯해 국민의당 출신 '옛 안철수계' 등 중도세력과 원희룡 제주도지사, 600여개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문제 온라인 연수 참가 교사 모집

[TV서울=신예은 기자] 학내 도박문제로 고민하는 교원을 위한 온라인 연수가 시행된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홍식, 이하 센터)는 “2020년 온라인 교원직무연수 과정 ‘청소년 도박문제, 콕콕 짚어 톡톡(Talk, Talk)하자!’의 참가 교원을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초‧중등‧특수학교 교원들의 도박문제 예방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도박문제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교육과정은 ‘청소년 도박문제의 이해’, ‘법적 책임’, ‘상담 및 의뢰 체계’ 등 총 15차시로 구성돼 있다. 센터 관계자는 “연수대상을 학내 상담인력까지 확대하여 더 많은 학교 관계자들이 도박문제 예방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며 “또한 연수과정에 ‘영화를 활용한 청소년 도박 예방교육’ 수업지도안을 추가하여 청소년의 흥미를 유발하고 교육의 실효성도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 “본 연수는 교육부 산하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인증을 받은 과정으로, 해당 과정을 이수한 교원은 연수학점(1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며 “2018년부터 지금까지 총 1,863명의 교원이 본 연수를 수료했다”고 덧붙였다. 연수에 참가하고자 하는 교원은 2월 27일부터






정치

더보기
시의회 보건복지위, 코로나19 대비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격려 방문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5일 ‘코로나바이러스19 감염증 대비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집행부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을 비롯해 오현정(광진2)·이병도(은평2) 부위원장, 봉양순(노원3)·서윤기(관악2)·이영실(중랑1)·이정인(송파5)·김화숙(비례, 이상 더불어 민주당)·김소양(비례, 미래 통합당) 위원이 함께했다. 이날 격려방문에서 조인동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된 이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시설협력반, 구조구급반, 자가격리반 등을 신설해 총12개팀으로 확대 운영하는 등 서울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또한, “확진자 동선 확인을 위한 ‘현장 역학조사반’을 4개반 24명에서 16개반 96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25개 보건소는 기존 일반 진료기능을 중단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강화해 24시간 운영하는 등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위원들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방지를 위해 손 씻기나 마스크 착용 등과 같은 개인위생 관리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