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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2015 의용소방대 종합기술경연대회장

  • 등록 2015.05.28 09:51:52



[TV서울=김전일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김진영 위원장)27일 한강잠원지구에서 열린 ‘2015 의용소방대 종합기술경연대회에 참석해 지역의 크고 작은 재난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온 의용소방대를 격려했다.

김 위원장은
의용소방대는 2014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법적 근거를 갖춘 명실상부한 시민안전 지원 민간조직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심각한 기후변화로 인해 갈수록 재난의 양상이 대형화 되고 있는 가운데 종합적인 재난대응이 절실한 상황에서 초기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상황에서 그 역할을 시민 자율조직인 의용소방대가 담당하고 있다
고 치하했다.

더불어 의용소방대가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교육
안전 캠페인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등의 활동들을 통하여 지역의 재난저감 활동의 최전선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줄 것도 당부했다.



[올림픽] 개회식 전광판에 미국 밴스 부통령 나오자…쏟아진 야유

[TV서울=변윤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관중들로부터 야유받았다. 밴스 부통령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미국 선수단 입장 차례가 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고, 이 장면이 경기장 전광판에 비치자 관중석에서는 일제히 야유가 쏟아졌다. 이는 최근 미국과 유럽 간 긴장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활동을 둘러싼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정부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ICE 요원을 파견해 이탈리아의 안보 당국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혀 현지에서 반대 시위가 잇따랐다. 앞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는 ICE와 연방 요원들이 이민 단속 작전을 벌이던 중 미국 시민이 연이어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커졌다. 올림픽 개회식을 앞두고는 미국 대표팀을 향한 야유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지난 5일 기자회견에서 개회식 도중 미국 대표팀이 야유받을 수 있다는 질문에 관해 "개회식이 서로를 존중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외신들은 밴스 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