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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그놈이 그놈이다' 서지훈, 스타 웹툰 작가 '박도겸' 첫 스틸 공개

  • 등록 2020.05.27 14:35:52

 

[TV서울=박양지 기자] 배우 서지훈이 사랑스러운 연하남의 매력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여름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싱그러움이 가득한 서지훈의 첫 스틸을 공개, 따뜻하고 해맑은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놈이 그놈이다'는 '그놈이 그놈'이기에 '비혼 주의자'가 된 한 여자가 어느 날 상반된 매력의 두 남자로부터 직진 대시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비혼 사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기 웹툰 작가 '박도겸'으로 변신한 서지훈이 눈길을 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미소와 함께 다정하고, 진지한 매력까지 갖춘 그는 후진 없는 직진 연하남으로 안방극장 설렘을 유발할 예정. 봄처럼 화사하고, 여름처럼 청량하며, 가을처럼 부드럽고, 겨울처럼 쓸쓸한 사계절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박도겸 캐릭터가 서지훈을 통해 어떻게 완성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극중 박도겸(서지훈 분)은 청춘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은 물론, 미(美)친 친화력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비호감 지수 0%를 유지하는 인물이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던 그는 결국 인기 있는 웹툰 작가로 성장한다.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도겸과 그런 그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살피는 서현주(황정음 분)는 어릴 적부터 가족처럼 함께 자라며 시간을 보낸 사이라고. 앞으로 두 사람은 어떤 인연을 만들어 갈지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렇듯 '그놈이 그놈이다'는 서지훈과 함께 황정음, 윤현민, 최명길, 조우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특별한 만남, 그리고 현시대를 반영한 트렌디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거침없는 매력으로 여심 저격에 나설 서지훈의 연기가 기대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는 올여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용석 시의원, 일자리 복합지원시설 ‘창동 아우르네’ 현장 방문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김용석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1)은 지난 2일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 조성을 위한 마중물 시설인 ‘창동 아우르네’를 현장 방문해 주민들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홍보강화 방안과 도봉구청과의 긴밀한 업무협조 및 협업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창동 아우르네’는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 조성을 위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마중물 사업으로 국비 지원 110억원을 포함해 사업비 총 486억원이 투입됐으며, 작년 11월 27일에 개관했다. ‘창동 아우르네’는 창업을 꿈꾸는 청년부터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중장년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세대공유형 일자리 복합지원시설로 다양한 세대를 위한 일자리 지원시설인 ‘서울창업허브 창동’과 ‘50플러스 북부캠퍼스’, 창업가·청년음악가 등 청년인재 유입을 위한 주거시설인 ‘창동 아우르네 빌리지’, 비영리 시민단체 활동지원 공간인 ‘동북권 NPO 지원센터’ 4개의 시설이 복합적으로 집약되어 있다. 김용석 시의원은 이영숙·강철웅 도봉구의원과 함께 창동 아우르네를 현장 방문하여 현황을 파악하고 시설을 점검했으며,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 조성 사업의 첫 마중물 사업의 성공을

장애인고용공단, 연세대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체결

[TV서울=이천용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은 학교법인 연세대학교(대표 허동수)와 2일 학교법인 연세대학교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을 위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은 공단 남용현 고용촉진이사와 윤동섭 연세학원 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학교법인 연세대학교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을 위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가 장애인 10명 이상 고용하는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용률에 산입하고 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다. 학교법인 연세대는 법인 내 세브란스 병원, ㈜연세우유 등 다수 사업장을 운영 중이며, 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적합 직무 분석,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맞춤 훈련 등의 종합적인 취업지원컨설팅을 통해 올해 안에 자회사 설립 및 장애인근로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남용현 고용촉진이사는 “장애인 고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린다”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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