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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그놈이 그놈이다, 7월 6일 첫 방송, '달콤 살벌' 강렬한 인상에 위트 넘치는 첫 티저 포스터 공개!

  • 등록 2020.06.01 11:48:28

 

 

[TV서울=박양지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가 첫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7월 6일(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가 강렬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티저포스터를 공개,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그놈이 그놈이다'는 '그놈이 그놈'이기에 '비혼 주의자'가 된 한 여자가 어느 날 상반된 매력의 두 남자로부터 직진 대시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비혼 사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김과장', '추리의 여왕 시즌2' 등을 통해 탄탄하고 섬세한 연출을 선보여온 최윤석 PD와 이은영 작가, 그리고 황정음, 윤현민, 서지훈, 최명길, 조우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출격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달콤 살벌한 '그놈이 그놈이다'의 첫 번째 티저포스터가 눈길을 끈다. 핫한 레드를 배경으로 가운데에는 'MARRY ME'가 적혀진 커다란 핑크빛 하트 사탕이 깨어진 채로 놓여있어 '비혼'의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것. 하지만 깨어진 틈 사이로 작은 하트들이 피어오르고 있어 그 안에서 시작될 또 다른 로맨스에 대한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흥미로운 글씨체로 '그놈이 그놈이다' 로고와 첫 방송 날짜가 새겨지면서 2020년 7월 6일 찾아올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어떤 이야기가 시작될지 이목이 쏠린다.

이처럼 강렬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감각적인 포스터는 '비혼'이라는 현시대를 반영한 트렌디한 소재와 배우들의 완벽한 케미스트리가 그려낼 유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는 오는 7월 6일(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했다는 이유 등으로 제소된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윤리위는 이날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와 이유 등을 담은 결정문을 출입기자단에 배포했다. 이에 따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당위원장을 맡아 서울 지역 공천 작업을 주도해야 하는 배 의원의 서울시당위원장직이 자동 박탈돼 조만간 시당위원장 보궐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으면서 한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21명 당협위원장의 성명서를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이유로 당 윤리위에 제소당했다. 윤리위는 지난 6일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심의에 착수한 바 있어 속전속결로 징계가 결정 난 것이다. 윤리위는 배 의원을 불러 소명 절차를 밟은 당일 징계 수위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당규에 따르면 징계는 ▲ 제명 ▲ 탈당 권유 ▲ 당원권 정지 ▲ 경고 등 4가지 수위가 있다. 배 의원에 대한 징계에 친한계는 장동혁 대표가 자신이 꾸린 윤리위를 통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친한계 인사들

정부, '독과점' 고속道 휴게소 개선…국토장관 "비싸고 맛없어"

[TV서울=곽재근 기자] 정부가 고속도로 휴게소에 방문객이 몰리는 설 명절을 앞두고 휴게소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면서 소비자 편익을 해치는 독과점적 운영 구조 전반에 대한 개선에 착수했다. 지난 수십년간 경쟁 입찰 없이 같은 운영업체가 휴게소를 운영하는가 하면 한국도로공사 퇴직자 단체가 휴게소 운영을 장기간 독점적으로 맡으면서 형성된 과도한 수수료 구조가 국민 부담으로 전가됐다는 지적이다.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구조 개편 태스크포스(TF)를 통해 휴게소 운영 구조 문제의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개선 조치의 하나로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이날 오전 경부고속도로 내 휴게소 식당가와 간식 매장 등을 둘러보고, 높은 가격과 저품질 문제를 부른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그간 고속도로 휴게소는 일부 업체나 단체가 독과점적으로 운영하면서 가격은 높고 서비스의 질은 떨어지는 행태가 반복돼 왔다. 우선 재정고속도로 내 휴게소(전체 211곳) 가운데 임대 방식인 194곳 중 53곳(27.3%)은 운영업체가 20년 이상 장기간 바뀌지 않았다. 이 가운데 11곳은 1970∼1980년대 처음 계약한 업체가 40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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