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흐림동두천 1.3℃
  • 흐림강릉 7.4℃
  • 흐림서울 2.2℃
  • 흐림대전 4.0℃
  • 맑음대구 8.8℃
  • 맑음울산 7.6℃
  • 맑음광주 6.9℃
  • 맑음부산 9.2℃
  • 맑음고창 2.8℃
  • 맑음제주 8.4℃
  • 흐림강화 0.5℃
  • 흐림보은 3.4℃
  • 구름많음금산 5.7℃
  • 맑음강진군 7.2℃
  • 구름많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사회


공준식 칠마회 명예회장, 마라톤 풀코스 900회 완주 달성

  • 등록 2020.09.14 10:48:10

 

[TV서울=신예은 기자] 70세 이상 마라토너들의 모임인 칠마회의 공준식 명예회장(83세)이 지난 9일 문화의 날을 맞아 영등포 수변둘레길에서 열린 ‘공원사랑 마라톤대회’에서 마라톤 풀코스 900회 완주를 달성했다.

 

공준식 명예회장은 지난 1999년 3월 7일 서울마라톤대회에서 처음 풀코스를 완주한 이후 21년 6개월만에 900회를 완주했다.

 

한편, 이날 대회는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에서 주관했다.

 







정치

더보기
국회 본회의 24일 개의 전망…운영위, 與주도 의사일정 의결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운영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달 24일 본회의를 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432회 국회 임시회 회기 전체 의사일정 협의 건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은 개혁·민생 법안 처리를 위해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잇따라 본회의를 열겠다는 민주당 방침에 따른 것이다. 민주당 천준호 의원은 "24일 본회의는 그동안 국민의힘이 민생법안에 대한 인질극을 벌여 처리하지 못한 여러 국정과제 법안, 개혁·민생 법안을 한 건이라도 더 처리하겠다는 의지"라며 "국가가 어려운 상황이다. 국정과제 수행을 위해 법안 처리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은 "이미 여야 원내대표단과 국회의장 간에 2월 26일 본회의를 합의했다"며 "의장이 운영위로 보낸 26일 본회의 일정까지 민주당이 바꾼다면, 민주당 혼자 국회를 끌고 가면 되지 않겠나. 이것은 다수결의 폭정"이라고 비판했다. 이후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주당 주도의 표결 방침에 항의하며 퇴장했고, 안건은 회의장에 남은 민주당 의원들 주도로 의결됐다. 이날 운영위 의결에 따라 우원식 국회의장은 당초 예정된 26일이 아닌 24일 국회 본회의를 개최할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