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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준식 칠마회 명예회장, 마라톤 풀코스 900회 완주 달성

  • 등록 2020.09.14 10:48:10

 

[TV서울=신예은 기자] 70세 이상 마라토너들의 모임인 칠마회의 공준식 명예회장(83세)이 지난 9일 문화의 날을 맞아 영등포 수변둘레길에서 열린 ‘공원사랑 마라톤대회’에서 마라톤 풀코스 900회 완주를 달성했다.

 

공준식 명예회장은 지난 1999년 3월 7일 서울마라톤대회에서 처음 풀코스를 완주한 이후 21년 6개월만에 900회를 완주했다.

 

한편, 이날 대회는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에서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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