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1.7℃
  • 흐림강릉 4.0℃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2.9℃
  • 맑음울산 2.6℃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4.1℃
  • 맑음고창 0.0℃
  • 맑음제주 8.4℃
  • 맑음강화 2.4℃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1.0℃
  • 흐림경주시 3.0℃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행정


2021년 사회복무요원 재학생입영원 26일까지 접수

  • 등록 2020.11.13 15:27:09

 

[TV서울=임태현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2021년 사회복무요원 재학생입영원’을 오는 19일부터 재학연기자와 국외입영연기자를 대상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입영원 접수 시에는 소집일자와 복무기관을 본인이 직접 선택하며, 2지망까지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에 대해서는 지원횟수, 전공, 나이 등을 고려하여 선발하며, 동 순위자가 있을 경우 전산 추첨에 의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접수 시에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복무기관의 경쟁률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복무기관 선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2021년 사회복무요원 재학생입영원’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병무청 홈페이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며, 선발자 발표는 이달 30일 오후 2시에 있을 예정이다.

 

 

재학생입영원 접수 시 금융기관의 공인인증서 외 간편로그인, 휴대폰, 민간아이핀 등으로 인증할 수 있으며, 국외체재자의 경우에는 나라사랑 이메일 인증으로 접속하여 선택할 수 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재학생입영원 접수 전 자세한 사항은 ‘서울지방병무청 홈페이지-공고/공지’에서 반드시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동대문구, 불법촬영 없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 위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활동 강화

[TV서울=이천용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감시단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8명의 감시단이 2인 1조로 팀을 이뤄 유동인구 밀집지역 인근 민간 개방화장실 등 불법촬영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월 2회 정기적인 점검 활동을 실시한다.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지역사회 불법촬영 범죄 예방에 중요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6명의 시민감시단이 713개소의 공중화장실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구는 시민감시단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불법촬영 범죄 유형 및 최근 사례, 탐지장비 사용법, 현장 점검 절차 등 실제사례 중심의 직무 교육을 실시하여, 시민감시단의 점검 전문성을 강화하고 구민 참여 기반의 불법촬영 예방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최근 증가하는 불법촬영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불법촬영 탐지 장비 7대를 추가 구매하고 불법촬영 탐지기 대여서비스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관내 공공기관,






정치

더보기
정청래, "공소취소 거래설 뜬금없어…모든 방법 동원 강력 대응"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2일 김어준씨 유튜브에서 나온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 "당에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후 의원총회에서 "지금 일각에서 뜬금없이 공소취소 거래설이 난무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 치하도 아니고, 가장 민주적인 이재명 정부에서 이런 일은 상상할 수 없다"며 "있을 수도 없는 일이지만,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고 실제로 있는 일도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공소취소는 거래로 될 일이 아니다"라며 "합법적인 방법인 국정조사와 특검으로 윤석열 정권 치하에서 벌어진 조작기소 사실이 드러나면 상응하는 조치와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의원들이 상당히 분노하고 규탄의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며 "당에서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검찰개혁 방향과 관련해선 "수사·기소 분리라는 대원칙의 검찰개혁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깃발이고 상징"이라며 "이 깃발이 찢어지지 않게, 상징이 얼룩지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긴밀하게 물밑에서 조율하겠다"며 "불필요하게 너무 소모적인 논쟁은 하지 않으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