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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레일, 코로나19 급증에 KTX 특별할인 잠정 중지

  • 등록 2021.07.07 09:35:59

 

[TV서울=신예은 기자] 한국철도(코레일)는 6일, 코로나1) 신규 확진자 급증에 따라 7일부터로 예정된 KTX 특별할인상품 판매를 잠정 중지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여름휴가가 집중되는 7월 말∼8월 초 극성수기를 피해 수요일마다 모두 4차례에 걸쳐 KTX 특별할인(오늘만 이 가격)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었다.

 

이와 관련해 자세한 변경사항은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한국철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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