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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골때녀', 에이스 남현희 부상으로 ‘국대 패밀리’ 창단 이래 최대 위기

  • 등록 2021.08.18 16:45:08

 

 

[TV서울=신예은 기자]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주장 남현희의 부재로 창단 이래 최대 위기에 빠진 'FC 국대 패밀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마지막 리그전,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던 남현희는 토너먼트전을 앞두고 팀 훈련장에 깁스를 한 채 등장했다.

 

정밀 검사 결과, 예상보다 회복 기간이 더 필요하다는 비보를 전달하러 온 것. 부상 소식을 전하던 남현희는 '다친 것보다 이제 축구를 못 한다는 게 속상하다'며 안타까운 속마음을 밝혔다.

이에, 김병지 감독은 남현희를 대체할 장신의 임대(?) 계약 선수 영입을 깜짝 발표했다. 베일에 싸여있는 새로운 멤버는 국가대표 출신답게 남다른 운동신경과 긴 다리를 활용한 시원한 돌파력을 뽐내며 단숨에 'FC 국대 패밀리'의 다크호스로 등극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FC 국대 패밀리' 멤버들은 새로운 멤버의 축구 실력을 보자마자 '우승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토너먼트전을 위해 맹연습에 돌입한 'FC 국대 패밀리'가 과연 새로운 멤버 영입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오늘(18일) 밤 9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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