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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6사단 언택트 ‘현역병 입영문화제’ 성료

  • 등록 2021.10.25 16:33:10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10월 25일 육군 제6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입영자와 가족 등을 대상으로 언택트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영문화제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속에서 입영장병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입영을 축하하고자 안전한 비대면(Untact)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병무청장의 ‘자랑스럽군(軍) 챌린지’ 영상 및 육군군악대대의 공연 등을 대형 LED화면으로 송출해 입영장정들을 응원했고, 배웅차량 동선을 고려 드라이브스루(Drive-through) 방식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감염의 우려 없이 동반가족과 입영장정이 서로를 격려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코로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없어 아쉽지만, 앞으로도 입영장병들의 병역이행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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