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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바른문화주차협회, 애즈프라이데이와 업무협약 체결

  • 등록 2021.11.05 11:25:54

 

[TV서울=신예은 기자] (사)바른문화주차협회(이사장 이완규)는 (주)애즈프라이데이(대표이사 강전태)와 고령화에 따른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하고, 최근 영등포 애듀캔평생교육원에서 상호 간의 공동번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바른문화주차협회는 지속적인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별 사업으로 시행되고 있는 스팀세차와 배관교체사업 등 시니어 전문 일자리 창업을 활성화하고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애즈프라이데이는 전국 260여개 택배 대리점과 네트워크를 결성하고 있는 물류 유통 커머스 전문회사로 서울지역과 경기, 천안, 세종, 김천 등 전국에 로지스 가맹점을 개설하고 하트로드(퀵, 화물, 이사), 한마음택배, 행복드림택배(시니어택배) 영업을 본격화하면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시니어 직업군의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건강한 100세 사회를 실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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